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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고 뜯겨나가는 낙안읍성 초가지붕
◀ANC▶국가사적으로 순천시가 관리하고 있는낙안읍성의 초가 지붕들이 무너지고 파손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순천시가 지붕을 수리해온읍성 주민들을 배제하고 외부 업체에 수리를 맡기면서지붕이 부실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VCR▶낙안읍성의 한 초가집 지붕이 비닐로 뒤...
강서영 2021년 10월 12일 -

전남 지자체 7곳 독립유공자 홀대 '보훈수당 전무'
전남 7개 시군에서 독립유공자 보훈수당을 지급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국가보훈처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여수와 광양시가 10만 원 씩을 지급하는 등 지자체 별로 지급액이 달랐으며 나주시, 담양군, 화순군, 강진군, 무안군, 영광군, 진도군 등 7곳은 독립유공...
박영훈 2021년 10월 12일 -

투데이) "정운이의 죽음이 등불이 되길".. 대책 촉구 잇따라
◀ANC▶여수 요트장에서 현장실습을 하다 숨진고 홍정운 군 사건과 관련해, 해경이 어제(12) 선주를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했습니다. 이 안타까운 죽음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비슷한 사고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VCR▶고 홍...
조희원 2021년 10월 12일 -

여수)"정운이의 죽음이 등불이 되길".. 대책 촉구 잇따라
◀ANC▶여수 요트장에서 현장실습을 하다 숨진고 홍정운 군 사건과 관련해, 해경이 오늘(12) 선주를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했습니다. 이 안타까운 죽음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비슷한 사고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VCR▶고 홍정운 군...
조희원 2021년 10월 12일 -

"노동 사각지대로 전락한 교육현장" 질타 쏟아져(R)
◀ANC▶ 국회 교육위 국정감사에서도 여수 현장실습 사망사건과 관련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국회 교육위원들은 교육현장이 노동 사각지대로 전락했다며 교육청에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교육위 국정감사 소식을 김안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지난 6일 현장실습생 신분으로 잠수작업에 나섰다 숨진 채 ...
김안수 2021년 10월 12일 -

여수~고흥간 교량 연계한 '여수힐링길' 조성 제안
여수반도와 고흥반도를 잇는 11개 교량 개통과 연계해 전국에서 가장 긴 걷기여행길을 조성하자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시의회 박성미 의원은 최근, 현재 고흥과 여수를 잇는 일부 교량은 별도의 인도가 설치돼 있지 않다며, 걷는 길 코스와의 연결 가능성을 고려현 대교 조성과 운영관리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
최우식 2021년 10월 12일 -

"순천 아파트 우선공급 대상자 기준 강화해야"
순천지역 신규 분양 아파트의 우선공급 대상자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순천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미연 의원은, 최근 임시회 본회의에서 순천의 경우 분양 아파트 우선공급 대상자의 거주 기준이 3개월에 불과해 외부 투기세력의 목표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역에 거...
문형철 2021년 10월 12일 -

YGPA, 한국교통연구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여수광양항만공사가 광양항 해양산업클러스터 입주대상기관 선정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교통연구원을 선정했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은 이번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됨에 따라 광양항 해양산업클러스터부두에 입주해 “수출입 자율주행차량 하역지원시스템 기술개발”에 대한 실증 연구개발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광...
김주희 2021년 10월 12일 -

광양 외국인 노동자 7명 코로나19 '확진'
광양의 외국인 노동자들이 무더기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양시는 밤사이 여수 모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 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외국인 노동자들은 여수의 모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로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직장 동료의...
김주희 2021년 10월 12일 -

아파트 공사현장 발파 작업 중 옹벽 붕괴..경찰 조사
오늘(12) 낮 12시 반쯤 광양시 광양읍 덕례리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의 옹벽이 붕괴돼 지반 일부가 도로로 쏟아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당시 일대를 지나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발파 작업으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발파가 규정대로 이뤄졌는지 등 사업자의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
강서영 2021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