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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 농촌 인력난 심화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농촌의 인력 구하기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코로나19 여파로 농촌 노동인력 확보가 어려운데다 임금도 빠르게 상승해 농촌의 인력난을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농촌 인력의 상당수를 차지했던 외국인 노동자가 코로나 여파로 급격히 줄고, 자원봉사 인력마져 구하기 어려워...
한신구 2022년 02월 02일 -

광양농협, 전국 최고 수준 배당금 지급
광양농협 전국 최고 수준 평균 100만원 배당금 지급 광양농협이 지난해 거둔 경영성과를 바탕으로 조합원에 전국 최고 수준의 배당을 실시했습니다. 광양농협은 최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경제 사업, 로컬푸드 매출 등 각종 사업을 통해 얻은 영업이익 전액 33억 7500만원에 대한 배당을 확정하고 모든 조합원들에게...
김주희 2022년 02월 02일 -

서울˙부산, 목포서 2시간이면 간다 (R)
◀ANC▶ 목포를 중심으로 국가 철도망 구축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호남고속철도와 남해안 철도가 완성되면 목포에서 서울, 부산 거리가 두시간대로 단축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수도권과 호남을 잇는 광주 송정과 목포 간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에 올해 6천50억 원의 예산이 확보됐습니다. 호남...
양현승 2022년 02월 01일 -

서울˙부산, 목포서 2시간이면 간다 (R)
◀ANC▶ 목포를 중심으로 국가 철도망 구축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호남고속철도와 남해안 철도가 완성되면 목포에서 서울, 부산 거리가 두시간대로 단축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수도권과 호남을 잇는 광주 송정과 목포 간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에 올해 6천50억 원의 예산이 확보됐습니다. 호남...
문연철 2022년 02월 01일 -

2022 전남 대표 축제, 여수 거북선축제 등 선정
전라남도가 지역의 역사와 생태 자원을 활용한 2022 전남 대표축제 10선을 발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축제 콘텐츠와 개최 효과 등을 고려해 여수 거북선축제와 함평 대한민국 국향대전 등 10개 축제를 올해의 대표 축제로 선정했습니다. 전남 대표축제로 선정되면 도비 보조금 2천 만 원이 지원된다고 전남도는 덧붙였습니...
강서영 2022년 02월 01일 -

설 연휴, 동부권 449명 확진..이동 자제 당부
설 연휴동안 전남동부지역에서는 44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연휴가 시작된 29일부터 설날인 오늘 오후 5시까지, 여수에서 221명, 순천에서 134명, 광양에서 61명, 고흥에서 33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설 연휴 동안 지역간 이동과 만남을 자제하고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
강서영 2022년 02월 01일 -

본격 귀경 시작..순천영업소 2만여 대 통과
설 당일인 오늘부터 본격적인 귀경길이 시작됐습니다. 여수~거문 항로 등이 운영되고 있는 여수여객선터미널은 오늘(1) 고향을 방문한 뒤 돌아가는 귀경객들로 붐볐습니다. 귀경 차량 행렬도 시작돼 오후 4시 기준, 오늘 고속도로 순천영업소 톨게이트를 통과한 차량은 2만여 대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도로교통공단은 오후 ...
강서영 2022년 02월 01일 -

5년간 전남*광주 무연고 고독사 471명
가족 없이 죽음을 맞는 무연고 사망자가 늘고 있습니다. 민주당 김원이 의원실이 보건복지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고독사로 추정되는 사망자는 3천159명으로 5년 전인 2017년 2천8명에서 57% 증가했습니다. 최근 5년간 전남과 광주에서 고독사로 분류된 무연고 사망자는 471명에 이릅니다.
양현승 2022년 02월 01일 -

'남도장터' 552억, 사상 최다 매출 ..법인화 추진
전라남도의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가 지난해 사상 최다 매출액을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역에서 생산하거나 가공한 농축수산물을 판매하는 '남도장터'의 지난해 매출액은 552억 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69%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앞으로 품질관리와 고객관리 등을 체계화하고 내실화하기 위해 ...
강서영 2022년 02월 01일 -

1인당 쌀 소비량, 30년새 반토막
1인당 쌀 소비량이 30년 사이 반토막 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해 국내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56.9킬로그램으로 1991년 116킬로그램에서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그나마 연도별 쌀 소비량 감소율은 2019년 3%, 2020년 2.5%, 지난해에는 1.4%로 둔화됐습니다.
양현승 2022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