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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산발적 지역 감염 증가..30명 확진
광주 전남의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산발적인 지역 감염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전남대 병원 관련 지역 감염과 기아 2군 선수 관련, 광주고법 관련 지역 감염 등에서 N차 감염이 잇따르면서 어제 하루 14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고등학교에서부터 병원, 법원 등 산발적인 지...
송정근 2021년 08월 27일 -

광양시, 시민정책토론회 개최
광양시가 지역 인구 현실에 대한 대안을 논의하는 시민정책토론회를 개최합니다. 광양시는 다음 달 9일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분과위원, 광주전남연구원 전문가 등과 함께 지역의 청년층 유출과 은퇴 인구 증가 등에 따른 시 인구 현실에 대한 대안 마련을 위한 시민정책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토론 주제는 광...
김주희 2021년 08월 27일 -

순천시의회, '아프가니스탄 난민 보호 촉구' 결의
순천시의회가 오늘(27)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아프가니스탄 난민 보호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시의회는 결의안을 통해 국제사회가 아프가니스탄 국민들의 안전한 피난을 보장하고 인권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며, 현지 사정을 고려한 인도적 대책 수립과 국내 체류 중인 아프가니스탄 국적 외국...
문형철 2021년 08월 27일 -

광주전남 가계대출 50조원 넘겨
광주와 전남지역의 가계 대출금이 50조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가계대출 잔액은 56조 7천억여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1금융권인 예금은행의 가계 대출 비중은 42.6%였지만, 제2금융권인 비은행예금 취급기관은 54.6%에 달...
이재원 2021년 08월 27일 -

광주·전남 임금 체불액 748억원…작년보다 27%
광주·전남 지역의 임금 체불액이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달말 기준으로 광주·전남 임금 체불액은 748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88억 원에 비해 27.2% 증가했습니다.반면 같은 기간 전국의 임금 체불액은 15.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청은 추석 명절을 앞둔 다음...
윤근수 2021년 08월 27일 -

광주 붕괴 참사 현장 검증..'재판 본격화'
◀ANC▶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 학동 참사의 책임을 묻기위한 재판이 본격화됐습니다. 하지만 유가족과 시민단체는현대산업개발의 책임과재개발 조합 비위에 대한수사 자체가 지지부진하다며 반발했습니다.이다현 기자입니다.◀VCR▶현장 검증이 진행된 학동 붕괴 참사 현장.노란 수의복을 입고 모자를 푹 눌러쓴철...
이다현 2021년 08월 27일 -

순천시민행동, 고속철도 통합˙수서KTX 요구
순천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철도노조가 고속철도를 통합하고 전라선 수서행 KTX를 운행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순천시민행동과 전국철도노조는 오늘(26) 순천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철도 민영화의 일환으로 KTX와 SRT로 분리된 고속철도 운영체제를 하나로 통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집회측은 국토부가 전라선에 지...
강서영 2021년 08월 27일 -

전남도교육청, '사업총량제'로 교육력 회복에 집중
전라남도교육청이 내년부터 '사업 총량제'를 도입해 교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육력 회복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총량제 도입에 따라 내년부터는 도교육청 전체 사업이 천 759개를 초과할 수 없게 되며, 신규 사업을 도입할 경우 엄격한 심의 절차를 거치는 한편 기존 사업을 폐지해 총량을 일정하게 유...
김진선 2021년 08월 27일 -

"사립유치원 운영 투명·공공성 점검해야"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이 사립 유치원에 대한 전수조사와 특별감사 등을 촉구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지난해부터 유치원도 운영위원회를 구성,운영하도록 했는데 구성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고 회의록도 공개하지 않는 등 법령을 위반한 사례가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원장과 대표자의 편의에 따라 운영위원...
한신구 2021년 08월 27일 -

"당일배송 강요, 노조원 탄압".. 택배 노동자
CJ대한통훈 택배 노동자들이 사측의 부당 업무 지시로 인해 과로사 위험에 내몰리고 있다며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 전국택배노동조합 광전지부 CJ여수지회는 오늘(26) 여수시청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사측이 기사들에게 당일 배송을 강요하고, 인원 충원을 하지 않은 탓에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조희원 2021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