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광양 외국인 노동자 7명 코로나19 '확진'
광양의 외국인 노동자들이 무더기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양시는 밤사이 여수 모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 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외국인 노동자들은 여수의 모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로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직장 동료의...
김주희 2021년 10월 12일 -

사망 보험금 노리고 여친 살해 공모한 10대들 구속
사망 보험금을 노리고 여자친구를 살해하려 한 19살 A군 등 10대 3명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박민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A군등 3명에 대한 영장 실질 심사에서 도주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고등학교 동창생인 A군등은 지난 9일 밤 11시쯤 화순군 북면의 한 야산에서 A군의 여자친구인 B씨를 흉기로...
이재원 2021년 10월 12일 -

환경단체 "광양만권 기업들, 배출가스 저감하라"
환경단체가 광양만 인근 사업장들에게 배출가스 저감을 위한 책임있는 자세를 요구했습니다. 광양환경운동연합 등 광양만 인근 환경단체들은 오늘(12) 포스코 광양제철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사업장 중 최다 오염물질 배출량을 기록한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비롯한 광양만권 사업장들이 여전히 오염물질을 다량으로...
강서영 2021년 10월 12일 -

여수시의회, 여순 추념식에 대통령 참석요청 서명부 청와대에 전달
여수시의회가 올해 여순사건 추념식에 문재인 대통령 참석을 요청하는 여수시민 서명부를 청와대에 직접 전달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오늘(12), 전창곤 의장과 민덕희 여순사건특별위원장 등, 시의회 대표 등이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실을 방문해 여수시민 만 천559명이 서명한 서명부를 전달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지난 1일...
최우식 2021년 10월 12일 -

여수시의회, 공공기관 유치특위 환경기간 연장
여수시의회가 환경 관련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구성했던 특별위원회의 활동기간을 내년 4월 말까지로 6개월 연장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최근, 전남동부권 환경보전을 위한 공공기관 유치 특별위원회가 이달 말에 활동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특위 활동기간을 6개월 연장해 공공기관 유치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
최우식 2021년 10월 12일 -

전남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일 파업 선언
전남학교비정규직 연대회의가 오는 20일 하루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과 교육공무직본부, 여성노조 등으로 구성된 연대회의는 오늘(12) 낮 집회를 열고 노조원 9만 4천여 명 가운데 60%이상이 파업에 찬성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노조는 앞서 전남교육청과의 임금 교섭이 결렬되고, ...
양정은 2021년 10월 12일 -

전남교육청, '메타버스' 활용해 진로교육 지원
학생들의 진로설계에 '비대면 가상체험' 기술이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고등학교 1학년생 200명을 대상으로 전공*직업 체험부스로 구성된 비대면 가상공간에서 학생들이 직접 강사를 찾아가 질문하고 관련 자료를 얻는 등 '메타버스 플랫폼' 기반 학업설계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교육청은 메타버스 플랫...
김안수 2021년 10월 12일 -

광주전남 학교 급식실에서 3 년간 2백여 건 산재
광주 전남 학교 급식실에서 지난 3년동안 2백여 건의 산재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윤영덕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화상이나 근골격계 질환 등 학교 급식 조리 과정에서 발생한 산재가 광주에서는 105건, 전남에서는 114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윤 의원은...
윤근수 2021년 10월 12일 -

민주당 후보 선출했지만...난제 수두룩
◀앵커▶더불어민주당이 대선 후보를 선출했지만 정국은 오히려 안갯속에 빠졌습니다. 이재명 후보 앞에는 원팀 구성과 대장동 의혹 해소 등 해결해야 할 난제들이 버티고 있습니다.윤근수 기자 ◀기자▶이낙연 전 대표의 승복 선언은 오늘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 전 대표의 SNS에도 지난 9일 경기도 순회 경선 이후 새로운 ...
윤근수 2021년 10월 12일 -

투데이) "정운이의 죽음이 등불이 되길".. 대책 촉구 잇따라
◀ANC▶여수 요트장에서 현장실습을 하다 숨진고 홍정운 군 사건과 관련해, 해경이 어제(12) 선주를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했습니다. 이 안타까운 죽음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비슷한 사고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VCR▶고 홍...
조희원 2021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