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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속 가을 축제, 엇갈린 선택
◀ANC▶전남동부권 자치단체들이 잇따라 가을 축제의 취소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방역 주체가 집단 감염의 빌미를 제공할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된 것인데 축제 강행 의지를 보이는 자치단체도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광양시의 대표 가을 축제인 전어축제와 숫불구이축제.시는 최근 ...
김주희 2021년 10월 13일 -

광양 수어댐 녹조 발생, 시의회 즉각적 대책 촉구
광양 수어댐 수역에서 대규모 녹조가 발생해 의회 차원에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시민들의 식수원이자 국가산단 용수로 공급되고있는 진상면 수어댐에서 지난 8월 말부터 모든 수역에 걸쳐 녹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광양시의회는 수어댐의 녹조로 물고기와 수중 생물이 죽는 등 수중 생태계가 파괴...
김주희 2021년 10월 13일 -

내일(14) 여수에서 '동아시아 기후포럼' 개막
2021 제8회 동아시아기후포럼이 내일(14)과 모레(15), 이틀간1.5℃ 세계와 동아시아 탄소중립이라는 주제로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립니다. 여수시가 주최하고 여수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광주환경운동연합이 공동주관하는이번 동아시아기후포럼은 한‧중‧일 3개국에서 5백여 명이 참여해 동아시아 지역의 에너지전환과 탄소...
최우식 2021년 10월 13일 -

YGPA, 고객만족도 매년 낮아져
여수광양항만공사의 고객만족도가 해마다 낮아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에 따르면 여수광양항만공사의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과 지난 2016년 94점에서 지속적으로 낮아져 지난 해 84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여수광양항만공사의 고객만족도는 부산...
김주희 2021년 10월 13일 -

민주당 노웅래의원, 포스코 시안가스 유출 '지적'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독성 물질인 시안가스가 유출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은 오늘(13)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채취한 생물학적 폐수처리 슬러지를 공인시험인증기관 2곳에 분석 의뢰한 결과, 토양 오염 우려 기준의 500배가 넘는 최대 1037.5ppm의 시안이 ...
김주희 2021년 10월 13일 -

여수산단 완충저류시설 추진...의회 협의 난항 예상
여수산단의 화학물질 유출로 인한 수질오염 확산 방지를 위해 여수시가 완충저류시설 건설을 추진합니다. 여수시는 오는 2026년 가동을 목표로 공사비와 운영비 등, 3천60억 원의 예산을 들여 18만 톤 규모의 완충저류시설을 임대형 민간투자방식, BTL 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시의회 협의와 실시계획 수립 절차를 거쳐 ...
최우식 2021년 10월 13일 -

코로나 속 가을 축제, 엇갈린 선택
◀ANC▶전남동부권 자치단체들이 잇따라 가을 축제의 취소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방역 주체가 집단 감염의 빌미를 제공할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된 것인데 축제 강행 의지를 보이는 자치단체도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광양시의 대표 가을 축제인 전어축제와 숫불구이축제.시는 최근 ...
김주희 2021년 10월 13일 -

전남농협 올해 쌀 매입량 32만t ..평년 수준
올해 전남농협은 32만 톤의 쌀을 수매할 예정입니다. 전남농협의 올해 쌀 매입량은 평년 수준인 32만t으로 도내 생산량의 45% 안팎이며, 공공비축은 12만t을 매입할 예정입니다. 지난 8일 통계청은 올해 전국 쌀 생산 예상량을 지난해보다 32만t 증가한 382만t으로 발표했습니다.///
박영훈 2021년 10월 13일 -

여수)"정운이의 죽음이 등불이 되길".. 대책 촉구 잇따라
◀ANC▶여수 요트장에서 현장실습을 하다 숨진고 홍정운 군 사건과 관련해, 해경이 오늘(12) 선주를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했습니다. 이 안타까운 죽음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비슷한 사고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VCR▶고 홍정운 군...
조희원 2021년 10월 12일 -

무너지고 뜯겨나가는 낙안읍성 초가지붕
◀ANC▶국가사적으로 순천시가 관리하고 있는낙안읍성의 초가 지붕들이 무너지고 파손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순천시가 지붕을 수리해온읍성 주민들을 배제하고 외부 업체에 수리를 맡기면서지붕이 부실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VCR▶낙안읍성의 한 초가집 지붕이 비닐로 뒤...
강서영 2021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