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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장비 없이 작업 지시.. 고교 실습생 사망
◀ A N C ▶ 지난 6일, 여수의 한 요트장에서 현상실습을 하던 고등학교 3학년이 숨지는 사고에 대한 현장 수사와 추모식이 오늘(8) 진행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초기 신고도 늦었고, 당초 계약과 달리 불법으로 일을 시킨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남) 여수시 웅천동의 마리나 요트 ...
조희원 2021년 10월 08일 -

자격증, 장비 없이 작업 지시.. 고교 실습생 사망
◀ A N C ▶ 지난 6일, 여수의 한 요트장에서 현상실습을 하던 고등학교 3학년이 숨지는 사고에 대한 현장 수사와 추모식이 오늘(8) 진행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초기 신고도 늦었고, 당초 계약과 달리 불법으로 일을 시킨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남) 여수시 웅천동의 마리나 요트 ...
조희원 2021년 10월 08일 -

광양시, 청소년 정책 제안 공모
광양시가 청소년들의 지역 사회에 대한 정책적 관심을 높이고 권리 실천을 돕기위해 청소년 정책을 제안받습니다. 광양시는 시에 거주하는 만 13~18세 청소년을 대상으로오는 22일까지 청소년들이 평소 느꼈던 사회 문제와 청소년 정책 등 시 정책 전반에 대한 의견을 공모 방식을 통해 제안 받습니다.시는 다음 달 중 최우...
김주희 2021년 10월 07일 -

'남악신도시' 체육,문화 인프라 구축(R)
◀ANC▶남악신도시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주민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어야 합니다.남악신도시 연속보도 순서, 오늘은 주민 실생활 중심 도시 조성을 위해어떤 생활 인프라 구축이 준비되고 있는지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무안 오룡지구 내 근린공원입니다.풋살과 인라인 등 각종 스포츠를한 곳에서...
김양훈 2021년 10월 07일 -

전남교육청 '미래형 통합운영학교' 6교 지정
오는 2023년 전남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6곳이 통합 운영됩니다. 전남교육청은 면 단위 소규모 초*중학교를 하나로 통합해 교원과 학교 시설을 공유하는 '미래형 통합운영학교'로 광양 진월초*중학교, 무안 몽탄초*중학교 등 5개 시군 6개 학교를 지정했습니다. 교육청은 또, 학교시설을 환경친화적으로 리모델링하는 '그린...
김안수 2021년 10월 07일 -

전남도, 소와 염소 구제역 백신 접종.. 100% 무상 공급
전라남도는 소와 염소를 대상으로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합니다.축종별로는소 62만마리, 염소 11만마리 등 73만마리로전라남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모든 농가에구제역 백신을 100% 무상 공급합니다.50마리 미만 소 사육농가와300마리 미만 염소 사육농가는 수의사를 동원해접종을 지원하고전업규모 이상 농가...
김양훈 2021년 10월 07일 -

불법개조 선박 적발 급증..10톤 미만 어선 대부분
불법 개조 선박 적발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최인호 의원실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최근 3년동안 불법개조 선박 적발 건수는 302건에이르며, 연도별로 2019년에는 71건이었던 게올해에는 7월까지만 132건에 이르렀습니다. 적발 어선은 대부분 10톤 미만급으로 숙박공간을 증축한 것으로 드러났지만, 현행법은 불법개...
양현승 2021년 10월 07일 -

전기차 화재 증가하는데 진화 장비는 태부족
전기차 보급이 늘면서 화재도 증가하고 있지만 화재 진압 장비는 전국에 2대 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이형석 의원은 최근 3년동안 전기차가 3배로 늘고, 매년 20건이 넘는 화재가 발생하고 있지만 진화에 필요한 특수 소화수조는 전국에 단 2대 뿐이라며 대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소방청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
윤근수 2021년 10월 07일 -

실습 도중 숨진 고교생, 경찰 본격 수사 착수
요트 정박지에서 일을 하다 숨진 고교 실습생 사건과 관련해 해경이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어제(6) 여수 웅천 요트장에서 요트 바닥에 붙은 조개를 제거하는 작업을 하던 고교 실습생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오늘(7) 업체 안전관계자를 소환해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숨진 실습생의 유가족들...
조희원 2021년 10월 07일 -

해양쓰레기 수거 지자체 부담 커.. 정부 지원 필요
해양쓰레기 수거에 지자체 부담이 커지면서정부 차원의 지원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국회 이개호 의원에 따르면매년 14만 5천톤의 해양쓰레기가 발생하는데지난해 국가가 수거한 해양쓰레기는 만 4천 777톤으로 10.7%에 불과하고나머지 90% 가량을 지자체가 수거했습니다.특히 전남은 전체 수거량의 29.8...
김양훈 2021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