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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선*섬지역 보건기관 시설 개선 국비 확보
보건복지부의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 공모에서 전라남도가 병원선과 노후 보건기관 시설 개선 등을 위한 국비 74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통해 내년까지 친환경 병원선을 추가 건조하고, 진도 관매도와 서거차도 보건진료소를 개보수하는 등 22곳의 시설 개선과 의료장비를 지원하게 됩니다.
김진선 2021년 09월 27일 -

'호남권 공항, 항행안전시설 내용연수 초과 운영사
호남권 공항들이 다른 지방 공항과는 달리 항행안전시설의 적정 내용연수를 넘기고도 교체하지 않는 등, 항행안전관리가 소홀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국회의원이 최근 한국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 무안, 여수 등 호남권 공항의 경우 항행안전시설 적정 연한의 가...
최우식 2021년 09월 27일 -

여수 봉산동 음식점에서 화재.. 전기누전 원인 추
오늘(27) 새벽 6시쯤 여수시 봉산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불은 20여 분만에 진화됐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가게 내부가 소실돼 9백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전기 시설에서 누전이 발생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2021년 09월 27일 -

내년도 어촌 뉴딜 300사업에 도내 13개 시.군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내년도 어촌 뉴딜 300 공모사업에 전남도내에서는 13개 시·군이 66곳을 신청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내년도 신청지역은 여수가 10곳, 고흥 12곳, 신안 14곳 등, 모두 66곳으로, 사업비는 한 곳당 평균 백억 원 수준이며, 도는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최다 선정돼 현재 7천633억 원의 예산으로 관...
최우식 2021년 09월 27일 -

층간소음 심하다며 흉기 휘둘러.. 일가족 4명 참
◀ANC▶전남 여수의 한 아파트주민이층간 소음을 이유로윗층 주민을 찾아가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일가족 4명이 죽거나 크게 다쳤는데 사건 이전부터 층간 소음으로 인한 갈등이 잦았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VCR▶여수시 덕충동의 한 아파트. 오늘(27) 새벽 0시 40분쯤, 이 아파트에 사는 35살 A 씨가 위층을 찾아가...
조희원 2021년 09월 27일 -

전라남도, 부동산 불법증여*허위신고 의심사례 9건
전라남도가 도내 부동산 불법 증여와 허위신고를 정밀조사한 결과 9건의 의심 사례를 적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불법증여가 의심되는 3건의 사례에 대해서는 관할 세무서에 통보했고, 허위신고가 의심되는 6건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추가 조사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번 정밀조사는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5달 동안...
조희원 2021년 09월 27일 -

학교 앞 고층 아파트 신축..학습권 침해 반발
◀ANC▶ 여수의 한 고등학교와 인접한 부지에 잇따라 고층 건물 신축이 추진되면서 학교측이 학습권 침해를 주장하며 건축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특히 해당 부지가 임진왜란과 관련이 있다며 문화 유적으로 개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 입니다. ◀VCR▶ 여수고등학교 바로 옆에 붙어 있는 9...
강서영 2021년 09월 27일 -

주말 동안 전남 41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주말 동안 도내에서 41명이 코로나19로 확진되는 등 추석 연휴 이후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여수 15명, 목포 6명 등 12개 지역에서 산발적 감염이 이어졌으며, 대부분 명절 연휴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하거나 타지역을 방문한 뒤 가족,지인 간 감염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남의 누적 확진자는...
김진선 2021년 09월 27일 -

코로나 확진자 치료, 공공의료기관 의존도 높아
코로나19 확진자 공공의료기관 치료는 전남 등 의료환경이 열악한 지역에서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최종윤 의원에 따르면지난해 1월부터 코로나19로 입원치료를받은 전남지역 환자는 2270명으로이가운데 84.5%가 공공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이는 수도권과 광역시의 코로나19 공공의료기관 입원환...
김양훈 2021년 09월 27일 -

전남도민 \"자치경찰 최우선 사무는 생활안전\"
전남 도민 2명 가운데 1명은 주요 자치경찰 사무로 '생활안전과 범죄예방 활동'을 꼽았습니다.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가 9월 1일부터 자치경찰 3대 사무 가운데 우선 추진 사무를 묻는 도민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생활안전 및 범죄예방 활동’이 51.1%로 가장 많았고 ‘사회적약자 보호활동’, ‘교통안전 활동’ 순으로 조...
김양훈 2021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