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공직선거법 위반' 황주홍 전 의원 대법에서 징역 2년 확정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황주홍 전 민생당 국회의원이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대법원 2부는 황 전 의원이 지난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구민들에게 7천7백만 원을 제공하고, 수십차례 식사나 부의금 등을 전달한 행위가 선거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황 전 의원은 3선 강...
조희원 2021년 11월 11일 -

쌀 가격 폭락에 팔 곳도 없어 (R)
◀ANC▶ 국내에서 소비되는 곡물 가운데 쌀은 유일하게 자급률 백%를 달성하는 농촌산업의 근간인데요. 흉작이었던 지난해와는 달리 올해는 대풍작을 거뒀지만 농가는 울상입니다. 산지 쌀값 하락에 판로도 막혔습니다. 김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VCR▶ 무안의 한 농공단지 빈 공장건물, 이른 아침부터 벼 포대...
김윤 2021년 11월 11일 -

전남도*도교육청, 2022년 본예산안 제출 '사상 최대'
전라남도가 사상 최대인 10조 470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서민경제 회복과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뒀다고 밝히고, 지방도 정비예산과 교통복지예산 등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도 학습결손 해소와 학교공간 개...
김진선 2021년 11월 11일 -

"국민 편익 증인 위해 전라선 SRT 하루 빨리 도입해야"
전라남도의회가 전라선 SRT 운행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도 의회는 오늘(11)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 세금으로 고속철도를 건설하고, 이용조차 못하게 하는 것은 국가 자원의 낭비라며, 하루 빨리 전라선에 SRT를 투입해 운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전라선 SRT 운행은 철도 통합 문제와 별개의 사안으로,...
조희원 2021년 11월 11일 -

김영록 지사, 쌀 과잉물량 '시장격리' 강력 촉구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쌀값 하락을 방지하기 위해 2021년산 쌀 수확기 공급과잉 예상물량에 대한 시장격리를 시행해야한다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김 지사는 "올해 쌀 예상 초과 생산량은 7퍼센트로 시장격리 요건을 충분히 갖춘 상태"라며 "생산비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운 쌀 농가의 현실을 더 이상 외면하지 말아야 한...
김진선 2021년 11월 11일 -

교육청, 아프간 유아˙청소년 한국 적응교육 실시
전남도교육청이 여수해양경찰교육원에 입소한 아프간 특별기여자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전남도교육청은 내년 2월까지아프간 청소년 백여 명에게 한국어 교육과, 학교 생활에 필요한 창의교육과 예술교육을 실시하고60여 명의 유아들에게는 학교 적응력을 강화하는놀이 중심의 교육을 진행한다고 ...
강서영 2021년 11월 11일 -

GS칼텍스 참사람상 제정, 첫 수상자로 이태규씨 선정
GS칼텍스가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하나로 ‘GS칼텍스 참사람상’을 제정하고, 첫 수상자로 최근 바다에 투신한 여성을 구조한 이태규씨를 선정.시상했습니다. GS칼텍스 재단은 최근, 여수 예울마루에서 제1회 GS칼텍스 참사람상 시상식을 갖고, 지난 달, 군 휴가 중에 돌산대교 인근에서 바다에 투신한 여성을 구조한 이태규 ...
최우식 2021년 11월 11일 -

해양쓰레기로 안전 조끼 제작
◀ANC▶최근 해양쓰레기로 인한 바다 환경 파괴 문제가 심각한데요.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이같은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재 활용에 나서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여수 신항 앞바다입니다. 패트병 등 각종 해양 쓰레기들이 파도에 밀려 방파제 인근에 쌓여 있습니다. 한해 광양항 ...
김주희 2021년 11월 11일 -

요소수 필요차량 전남 28만 대..분야별 대응책 마련
전라남도는 요소수 수급 관련 실국별 대책회의를 열고, 분야별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도내 요소수 필요차량은 모두 28만 대로 승용차와 화물차, 특수차량을 비롯해 교통버스와 전세버스도 2천 2백여 대 포함됐으며 전라남도는 매점매석 단속과 함께 도 차원의 대응계획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21년 11월 11일 -

의원님 통장은 화수분?..투자해도 변함 없는 잔고
◀ANC▶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 증식을 막기 위해 매년 재산변동 내역을 공개하고 있지만 한계가 명확합니다. 성실하게 재산을 공개하는지도 의문이고, 몇백만 원 수준에 불과한 과태료의 처벌 수위도 충분하지 않아보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부동산실명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A 목...
양현승 2021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