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작년 광주·전남 학교 급식조리사 산재 82건
지난해 광주*전남지역 학교에서 발생한 급식조리사의 산업재해가 82건에 이릅니다. 시도교육청이 국회 강득구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의 학교에서는 근골격계 질환, 낙상, 화상 등 모두 49건의 급식조리사 산업재해가 발생했으며, 광주에서는 33건이 발생했습니다.
양현승 2022년 10월 10일 -

순천 교량 재가설·노후관로 교체에 교부세 10억 확보
순천지역에 10억 원이 투입돼 교량 재가설과 노후관로 교체사업이 진행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철 국회의원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준공된 지 30년이 지나 안전성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온 승주읍 중대2교 교량이 새로 건설되고 급수불량 민원이 잇따르고 있는 향동 삼거마...
김단비 2022년 10월 10일 -

올해 전남 쌀 재고량 작년보다 4배 증가
올해 전남지역 쌀 재고량이 지난해보다 4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협 전남본부 자료를 보면 올가을 수확할 쌀을 포함한 9월 기준 전남지역 농협 재고량은 6만 9천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배 많았습니다. 또 전남 쌀 재고량은 전국 농협 쌀 재고량의 1/4에 해당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김단비 2022년 10월 10일 -

여수시, 공공장소 음주 금지 추진...과태료 5만 원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떠오른 여수시가 공공장소에서 술을 마시는 것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여수시는 시장이 공공장소를 금주구역으로 지정하고 5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조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금주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는 곳은 도시공원과 어린이 놀이시설, 버스정류소 등입니다. 시는 관...
김단비 2022년 10월 10일 -

'밀가루 대체' 가루쌀, 전남 13개 단지에서 생산
밀가루 대체를 위한 가루쌀, 이른바 분질미 생산이 전남 13개 단지에서 이뤄집니다. 농식품부는 내년 전국 가루쌀 생산단지 39곳을 선정했으며, 전남에서는 해남농협 123헥타르를 비롯해, 해남해화영농법인 174헥타르, 무안 태산영농법인 116헥타르 등 1천314헥타르에서 가루쌀 재배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정부는 내년 생...
양현승 2022년 10월 10일 -

전남 관광 불균형..목포 최고 41만·여수 최고 140만
전남 동·서부권 관광 산업의 격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불균형이 심화하고 있습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올해 2/4분기 기준 통계를 보면 목포의 36개 관광지 가운데 41만 4천명의 해상케이블카, 35만 6천명의 고하도 전망대, 29만 8천명의 춤추는 바다분수 등 10만 명을 넘은 관광지가 10곳에 그쳤습니다. 반면 여수는 14...
양현승 2022년 10월 10일 -

여순사건 유족 실질적 지원 미흡...과제 산적
◀ANC▶ 오는 19일 여순사건 합동추모식이 광양에서 열립니다. 추모식을 앞두고 최근 정부는 처음으로 여순사건 희생자와 유족을 공식 인정했는데요. 특별법 제정 이후 실질적인 첫 조치라는 의미가 있지만 앞으로 해결해야 할 남은 과제도 많습니다. 김단비 기자입니다. ◀VCR▶ 최근 정부가 인정한 여순사건 희생자는 4...
김단비 2022년 10월 10일 -

여순사건 유족 실질적 지원 미흡...과제 산적
◀ANC▶ 오는 19일 여순사건 합동추모식이 광양에서 열립니다. 추모식을 앞두고 최근 정부는 처음으로 여순사건 희생자와 유족을 공식 인정했는데요. 특별법 제정 이후 실질적인 첫 조치라는 의미가 있지만 앞으로 해결해야 할 남은 과제도 많습니다. 김단비 기자입니다. ◀VCR▶ 최근 정부가 인정한 여순사건 희생자는 4...
김단비 2022년 10월 10일 -

여수서 열린 남도음식문화큰잔치 성료...17만 명 다녀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 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 국내외 관광객 17만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그리스와 루마니아를 포함해 4개국, 180명의 외국인 문화체험단이 축제장을 찾는 등 사흘 동안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행사를 공동 주최한 전남도와 여수시는 축제를 ...
김단비 2022년 10월 10일 -

서울대 지역균형전형 입학생, 전남 2.6% 불과
서울대 지역균형전형에서 전남의 고교들이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올해 기준 지역균형전형으로 서울대에 입학한 학생의 50.7%가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 고교 출신이었고, 전남은 2.6%에 불과했습니다.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은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 등 수도권의 사교육 여건때문"이라며 지역간 불균형 ...
양현승 2022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