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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10월 수출 55억 달러…최대 실적 경신
광주와 전남지역 10월 수출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이 지역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반도체와 화학.석유 제품이 수출을 주도하면서 지난 10월 수출이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55.8% 증가한 54억9천200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한 달 수출액이 50억 달러를 넘어선 것은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이자 지...
이재원 2021년 11월 15일 -

여수시, 오늘(15)부터 오동도 동백열차 운행 재개
여수 오동도의 명물인 동백열차가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조치에 따라 1년 3개월 만에 운행을 재개했습니다. 여수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지난해 8월 운행을 중단했던 오동도 동백열차를 단계적 일상 회복을 맞춰 오늘(15)부터 다시 운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7월에도 운행 재개를 검토했지만, ...
최우식 2021년 11월 15일 -

민주당 "윤석열 후보의 목포시에서의 정치 쇼 규탄"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가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목포에서의정치 쇼를 규탄하고 나섰습니다.목포시지역위는윤 후보가 지난 10일 이광래 씨 등과의 만남을 "DJ계와 면담했다"고 했는데그들은 DJ를 대표한다고 볼 수 없으며DJ 정신을 계승하고 싶었다면 오랫동안 민주당을 지켜온 원로당원들을 만나 쓴소리를 들...
김양훈 2021년 11월 15일 -

(R)'탄소중립'-'동반성장''...둘 다 부담스런 주제?
◀ANC▶'탄소중립 선제적 대응'을 첫 안건으로여수.광양 국가산단 동반성장 협의회가 출범했습니다.전라남도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선도지역 선점을 위해 주도한 것인데,참석자 대부분, 부담감이 커서인지첫 회의의 분위기는 무거웠습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VCR▶여수.광양 국가산단 동반성장 협의...
최우식 2021년 11월 15일 -

여수 요양병원, 5월에 이어 또 집단감염 발생
지난 주말, 여수의 한 요양병원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13일, 모 요양병원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해 이틀간 17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지역 누적 확진자는 695명으로 늘었으며, 이 요양병원은 지난 5월에도 대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한 바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감염...
최우식 2021년 11월 15일 -

5.18 피해자 정신적 손해배상 1천여 명 집단소송
◀ANC▶지난 5월 5.18 보상법에 따라 보상을 받았더라도국가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어야 한다는헌법재판소 결정 이후피해자들의 정신적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을 인정하는 판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오월단체들도 1천여명대의 집단 소송을 준비중인데피해 보상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우종훈 기자가 취재...
우종훈 2021년 11월 15일 -

내일(16) 순천만습지 자연생태관 전시실 재개장
리모델링에 들어갔던 순천만습지 자연생태관이 내일(16) 새롭게 문을 엽니다. 자연생태관 1층에서는 1990년대 진행된 골재채취 반대 운동 등 순천만 보존을 위한 시민들의 노력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2층 전시실에는 순천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공간이 마련돼 있습니다.
문형철 2021년 11월 15일 -

여수시, 다음달부터 배출가스 5듭급 차량 운행제한
여수시가 다음 달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에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한합니다. 여수시는 이에 따라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아침 6시부터 밤 9시까지 도로변, 9곳에 설치된 운행제한 단속카메라를 이용해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단속을 실시하고, 위반 시에는 세차례 경고...
최우식 2021년 11월 15일 -

전남대·조선대, 코로나 확진 수험생 "면접 가능"
전남대와 조선대등 지역 주요 대학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수험생의 면접을 최대한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대학교는 수능 수험생이 확진됐거나 자가격리됐을 경우 비대면 화상 면접을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실시가 실시되는 4개 과에 응시하는 확진자는 볼 수 없도록 했습니다. 조선대도 군사학과를 제외한 76...
이재원 2021년 11월 15일 -

뇌경색 입원했더니 '옴' 감염돼.. 병원은 '나 몰라라'
◀ANC▶뇌경색으로 요양병원에 입원한 환자가 피부 감염 질환인 옴에 걸렸습니다. 그러나 적절한 치료조차 받지 못한 채 한달 동안 방치되다시피 했는데요, 결국 상태가 악화돼 중환자실에 입원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VCR▶A 씨는 올해 91살인 어머니를 지난 5월, 뇌경색으로 여수의 한...
조희원 2021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