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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화폐 '여수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
코로나 19로 위축된 지역경기를 살리기 위해 지역화폐 여수사랑상품권이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됩니다. 여수시는 내일(17)부터 1인당 최대 50만 원까지 현금으로 결제하는 경우에 한해 여수사랑상품권을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합니다. 할인 판매는 판매 목표액 150억이 달성되면 마감되며, 구매한 여수사랑상품권은 유흥...
강서영 2022년 01월 16일 -

'전남형 시술비 지원사업' 난임부부 3쌍 임신 성공
전라남도가 지난해 도내 난임부부 57쌍의 시술비를 지원한 결과 3쌍이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소득과 횟수 제한 없이 난임시술비를 회당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하고, 한방 난임치료 대상도 소득 기준 제한을 없애는 등 지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22년 01월 16일 -

허석 시장˙김영록 지사, 2023정원박람회 준비상황 점검
허석 순천시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정원박람회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보고회에 참석했습니다. 정원박람회조직위는 어제(15) 허 시장과 김 지사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람회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추진 계획과 동천변 저류지 일대에 신설되는 한반도 분화구정원의 추진 상황 등을 설명했습니다. 총...
강서영 2022년 01월 16일 -

분양권 편법 증여 의심자 40명.. 경찰˙세무서 통보
여수시가 부동산 분양권을 편법으로 증여한 것으로 의심되는 거래자들에 대해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해 입주한 조합원 아파트와 웅천 생활형숙박시설의 분양권 전매 신고건들 중, 자금의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거래금의 입금자가 명의자와 일치하지 않는 40명의 조사 내역들을 각각 경찰서와 세무서에 통보했습...
강서영 2022년 01월 16일 -

설 명절 앞두고 '한우 둔갑' 소고기 집중 단속
전라남도 민생사법경찰이 설을 앞두고 내일(17)부터 열흘 동안 한우 유통업체와 한우 취급 음식점을 대상으로 수입산 소고기를 한우로 둔갑시키는 행위와 등급 허위표시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단속에 적발된 업체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일반 도민들도 이력 표시가 의심되는 업체를 전...
김진선 2022년 01월 16일 -

설 명절 앞두고 '한우 둔갑' 소고기 집중 단속
전라남도 민생사법경찰이 설을 앞두고 내일(17)부터 열흘 동안 한우 유통업체와 한우 취급 음식점을 대상으로 수입산 소고기를 한우로 둔갑시키는 행위와 등급 허위표시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단속에 적발된 업체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일반 도민들도 이력 표시가 의심되는 업체를 전...
김진선 2022년 01월 16일 -

5백억 원 규모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지원
농어업인의 소득증대와 농수산물 유통,수출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라남도가 올해 5백억 원 규모의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지원 대상을 680여 건 선정해 1월부터 지원할 예정이며, 농지나 농기계 구입, 시설 하우스와 저장고 설치, 종묘*종패와 농어업 자재 구입 등 운영자금을 연이율 1퍼센...
김진선 2022년 01월 16일 -

광양 '스마트타운 챌린지' 본격 추진..시공업체 선정 완료
도시의 스마트화를 촉진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스마트타운 챌린지’ 사업이 광양시 금호동 일대에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광양시 금호동 일대에 재활용 쓰레기를 자원화하고 대형폐기물을 수집하는 스마트 서비스를 내년 하반기까지 구축하기 위해 지난달 시공 업체를 선정했습니다. 광양시는 또, 금호동...
강서영 2022년 01월 16일 -

하루 최다 확진..목포 사적모임 4명 유지(R)
◀ANC▶ 전남에서 연일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최다 기록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특히 목포 등 서남권의 확산세가 끊이지 않으면서 사적모임이 4명으로 유지되는 등 맞춤형 방역이 실시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하루 만에 169명이 코로나19로 확진되면서 역대 최대치를 경신한 전남. 최근 코로...
김진선 2022년 01월 16일 -

정현복 광양시장, 광양시청 공무원 2명 기소의견 송치
부동산 이해충돌과 친인척 특혜 채용 논란 등을 빚었던 정현복 광양시장과 관계자들이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남경찰청 반부패수사2대는 오늘(14) 도로 개발 계획을 미리 알고, 지난 2019년 부인의 명의로 광양시 진월면 일대 농지를 사들이는 등 부패방지법과 농지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정...
강서영 2022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