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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 당부
바닷물 온도가 상승하면서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시.군 보건당국이 감염 예방활동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21일 도내 첫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해수,수족관물,갯벌,어패류 등의 검사 대상물을 수거해, 실험실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또, 어패류 취급 식당을 대...
김종태 2021년 06월 30일 -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73년의 한 풀었다"
◀ANC▶ 민간인을 포함해 모두 1만여 명이 희생된 여순사건.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가족을 잃은 고통 속에서 평생을 살아온 유족들은 73년의 한이 풀리게 됐다며 일제히 환영했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1948년 10월 19일, 당시 여수에 주둔해 있던 1...
강서영 2021년 06월 30일 -
발의부터 통과까지 20년..."새로운 시작 준비해야"
◀ANC▶ 여순사건 특별법안은 발의와 폐기를 반복하다 20년 동안의 오랜 기다림 끝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정치권과 유족, 시민단체가 하나가 돼 이뤄낸 위대한 성과인데요. 철저한 진상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지역사회 전체가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순사건의 진상...
문형철 2021년 06월 30일 -
지역 각계 일제히 환영..."절저한 진상조사 이뤄져야"
여순사건 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지역 각계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성명을 통해 유족과 지역민의 간절한 염원이 결실을 보게 됐다며, 조속한 진상규명을 위해 위원회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위령사업과 지원금 지급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국회...
문형철 2021년 06월 30일 -
총장 선거 열흘 앞두고 파행?(R)
◀ANC▶ 목포해양대학교가 제8대 총장 선거를 앞두고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교수들의 득표반영비율이 지나치게 높은데다 선거 과정도 불합리하게 진행됐다며 직원들이 원점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다음달 8일 직선제로 제8대 총장을 뽑는 목포해양대학교. 선거 업무를 수행...
김진선 2021년 06월 30일 -
민주당 예비경선 절차 시작...호남행 러시
민주당의 대선 예비 경선이 사실상 시작되면서 후보들이 앞다퉈 호남행을 예약했습니다. 이낙연 전 대표는 내일(30) 광주를 찾아 시민단체 관계자들을 만나기로 했고, 최문순 경기지사도 모레 광주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 예정입니다. 또 이재명 경기지사는 오는 금요일에 전남도청에서 정책협약을 맺은 뒤 전남의 청년들을 ...
윤근수 2021년 06월 30일 -
(리포트)한국 근현대미술사 한눈에 '이건희 컬렉션'
(앵커) 이중섭부터 김환기, 오지호, 이응노까지 .. 한국과 남도 화단 거장들의 작품이 한자리에서 관람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故 이건희 삼성 회장이 기증한 작품들인데, 한국 근현대사 미술의 정수를 들여다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화구를 살 돈조차 없는 궁핍한 생활속에 화가 이중섭이 가족을...
한신구 2021년 06월 30일 -
전남 농업인구 20년 사이 54% 감소
전남지역 농가가 지난 20년 동안 4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전남의 농가 수는 13만 6천 가구로, 지난 2000년과 비교해 9만 6천 가구가 줄었습니다. 농업에 종사하는 인구는 27만 9천명으로, 20년 전보다 54%가 감소했습니다. 쌀을 비롯한 식량 작물과 마늘과 고추 등 채소 작...
조현성 2021년 06월 30일 -
달빛내륙철도 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
영호남인의 염원이었던 달빛내륙철도가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국토부 철도산업위는 오늘 제4차국가철도망구축계획을 심의해 달빛내륙철도 건설 등을 담은 정부 계획안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달빛내륙철도는 지난 4월 정부안에는 경제성 등이 낮다는 이유로 반영되지 않았지만 이후 정치권...
송정근 2021년 06월 30일 -
여수 시민단체 '수서KTX 운영, 고속철도 통합' 촉구
여수지역 시민단체들이 전라선 수서 KTX 운행과 고속철도 통합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시민단체연대회의는 오늘(29) 여수엑스포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의 교통이동권 증진을 위해 SRT보다 신속하게 더 많은 열차를 제공할 수 있는 수서 KTX를 전라선에 투입하고 SRT와 KTX를 통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강서영 2021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