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이제 택시 타기 쉬워졌어요..(R)
◀ANC▶ 그동안 목포에서는 택시잡기가 어려워 시민들의 불편이 컸습니다. 특히 야간에는 1시간 넘게 기다려야 할 때도 있었는데요 최근 목포지역 택시부제가 해제되면서 이른바 '택시난'도 조금씩 해소되는 모습입니다. 양정은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 백련대로 입니다. 낮 시간이지만 택시를 찾아보기 힘듭...
양정은 2022년 12월 04일 -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자..'겨울철 재유행'추세
광주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확산세를 보이는 등 겨울철 재유행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말동안 광주에서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 등 산발적 감염으로 1천 704명이 확진됐고, 5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남은 목포와 여수 등 22개 시·군에서 두 자릿수 이상 확진자가 나오는 등 1천 442명이 확진됐습니다. 방...
김영창 2022년 12월 04일 -

'직무유기 경찰관' 2심도 징역형 선고 유예
광주지방법원은 직무유기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8개월의 선고유예를 받은 전직 목포경찰서 소속 50대 경찰관의 항소심에서 경찰관과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이 경찰관은 신안의 한 섬 파출소 소장으로 재직했던 지난 2020년 9월부터 11월까지 무단으로 근무지를 이탈하거나 지각하는 등 근무일 44일 가운데 14...
박종호 2022년 12월 04일 -

대기 점차 건조..순천˙광양에 건조주의보
순천과 광양지역에 오늘(4) 건조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지역과 순천, 광양 지역의 실효습도가 35%이하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오늘 오후 5시를 기해 건조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기상청은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는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 불로 이어질 수 있...
강서영 2022년 12월 04일 -

광주전남연구원 '분리론' 재점화(R)
◀ANC▶ 민선6기 당시 광주*전남 상생발전의 첫 번째 과제로 통합됐던 광주전남연구원이 민선 8기가 시작되자마자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시도간의 특성이 다를 뿐 아니라 이해관계가 상반된 문제에는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서 분리 운영이 낫다는 의견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김진선 2022년 12월 04일 -

업체에 뇌물 받은 완도군청 공무원, 실형 선고
광주고등법원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완도군청 공무원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같은 징역 6개월에 벌금 1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완도군청 공무원은 지난 2020년 4월부터 8월까지 김 가공공장 업자들과 짜고 정수시설 설치사업 보조금 3억여 원을 부당하게 타도록 도운 뒤 5차례에 걸쳐 1...
박종호 2022년 12월 04일 -

미래차 국가산단 유치 '산학연' 뭉쳤다 (R)
(앵커) 미래자동차 국가산업단지를 광주로 유치하기 위해 광주시가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이 광주 경제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고있는 가운데 미래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산업혁신 추진위원회까지 꾸려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빛그린산단입니다. 지난달 17일 국토...
송정근 2022년 12월 04일 -

전남지역 가구 평균 자산.. 전국에서 가장 낮아
올해 전남지역 가구 평균 자산과 근로소득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 등이 발표한 '2022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를 보면 서울 지역 평균 자산은 8억 1710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전남 평균 자산은 3억 3152만 원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적었습니다. 또, 전남 근로소득은 3023만 원으로 ...
박종호 2022년 12월 04일 -

수사 불만으로 경찰서에 휘발유 뿌린 40대, 징역 3년
수사에 불만을 품고 경찰서에 휘발유를 뿌리며 위협을 가한 40대 남성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지난해 10월 순천경찰서 민원실을 찾아가 휘발유를 뿌리고 이를 저지하던 경찰관에게 손도끼를 휘두른 혐의 등으로 기소된 48살 김 모 씨의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
강서영 2022년 12월 04일 -

화물연대 파업 11일째, 멈춰버린 광양항.. '반출입 6%'
안전운임제 지속과 확대를 요구하는 화물연대의 총파업이 오늘(4)로 11일째 이어지면서 광양항이 마비 수순에 이르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오늘(4) 오전 10시 기준 광양항의 물류 반출입량은 228TEU로 평소 동시간대 반출입량의 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는 화물 기사들이...
강서영 2022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