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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부 유출·금품 의혹...청년 공천 논란까지
◀ 앵 커 ▶지방선거 경선과 전략공천을 둘러싸고 민주당 여수을 지역위원회가연일 시끄럽습니다.당원 명부 유출 논란 속에 일정을 단 하루 앞두고 여수 시장 경선이 무기 연기되는 파행을 빚은 데 이어,이번엔 '고무줄 전략 공천' 의혹까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박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여수시의원 자 선거구에...
박현주 2026년 04월 14일 -

고흥 햇양파 지난해보다 45% 가격 하락
수확철을 맞은 고흥 햇양파 가격이지난해 절반 수준으로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지난 11일 기준 햇양파 평균 도매 가격은상품 15㎏당 만702원으로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약 45% 떨어졌습니다.고흥군은 저장 양파 재고와중국산 양파 수입 물량이 늘어나면서햇양파 가격이 떨어진 것으...
박현주 2026년 04월 13일 -

여수해경, 1분기 응급환자 62명 이송‥도서지역 80%
여수해양경찰서는 올해 1분기 동안관내에서 응급환자 62명을긴급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특히 금오도, 개도 등도서 지역에서 발생한 응급환자가 49명으로전체의 80%를 차지했는데,여객선 등을 이용해 도서 지역을 찾는방문객이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해경은 섬 지역에서는 응급환자가 발생하면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어...
박현주 2026년 04월 13일 -

고흥 햇양파 지난해보다 45% 가격 하락
수확철을 맞은 고흥 햇양파 가격이지난해 절반 수준으로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지난 11일 기준 햇양파 평균 도매 가격은상품 15㎏당 만702원으로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약 45% 떨어졌습니다.고흥군은 저장 양파 재고와중국산 양파 수입 물량이 늘어나면서햇양파 가격이 떨어진 것으...
박현주 2026년 04월 13일 -

경찰, 여수산단 40대 노동자 추락사고 조사
경찰이 여수산단 내석유화학 제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노동자 추락 사고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여수경찰서에 따르면지난 10일 오후 1시 10분쯤해당 공장에서 비계를 해체하던 40대 노동자가약 3m 높이에서 떨어지면서발목 등이 부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경찰은 현장 관리자 등을 상대로안전대 설치 등 안전 조치...
박현주 2026년 04월 13일 -

로컬ESC]순천만 튤립 축제와 드론쇼‥미술 전시도 '눈길'
◀ 앵 커 ▶어제(9) 내린 봄비로 벚꽃이 다 져버리면서아쉬운 분들 많으실 텐데요.이번 주말 순천만국가정원에선만개한 튤립을 배경으로 열리는 축제가 열리고,백남준 등 세계적인 작가들의 전시와화려한 드론쇼도 예정돼 있습니다.박현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미술관 바닥부터 천정까지벽면이 쩍쩍 갈라져 있습니...
박현주 2026년 04월 10일 -

여수 아파트 화재‥주민 2명 병원 이송
여수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화상 등을 입은 주민 2명이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전남도소방안전본부는오늘(10) 오전 9시 30분쯤여수 국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25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이 불로 화상을 입은 40대 남성과연기를 마신 9살 아들이 병원으로 옮겨졌고,주민 20여 명이 밖으로 대피...
박현주 2026년 04월 10일 -

해킹으로 3억 원 무단결제‥자금세탁원 2명 검거
신용카드 정보 등을 해킹해물품을 무단으로 결제한 뒤결제 대금 3억여 원을 빼돌린 일당 중자금세탁원 2명이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전남도경찰청은컴퓨터 등 사용 사기 혐의로러시아와 타지키스탄 국적의 20대 2명을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이들 일당은 지난 2월피해자 30여 명의 신용카드 정보를 ...
박현주 2026년 04월 09일 -

여수 아파트 화재‥주민 2명 병원 이송
여수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화상 등을 입은 주민 2명이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전남도소방안전본부는오늘(10) 오전 9시 30분쯤여수 국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25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이 불로 화상을 입은 40대 남성과연기를 마신 9살 아들이 병원으로 옮겨졌고,주민 20여 명이 밖으로 대피...
박현주 2026년 04월 10일 -

해킹으로 3억 원 무단결제‥자금세탁원 2명 검거
신용카드 정보 등을 해킹해물품을 무단으로 결제한 뒤결제 대금 3억여 원을 빼돌린 일당 중자금세탁원 2명이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전남도경찰청은컴퓨터 등 사용 사기 혐의로러시아와 타지키스탄 국적의 20대 2명을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이들 일당은 지난 2월피해자 30여 명의 신용카드 정보를 ...
박현주 2026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