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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중소기업 대상 최대 2년 이자 지원
순천시가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이자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지역에서 2년 이상 가동 중인 제조업체가 대상으로협약 금융기관에서 경영 자금을 융자받으면 시가 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기업당 최대 5억 원, 신용보증기관 보증서 발급 시 최대 7억 원까지 빌릴 수 있으며,2년 동안 ...
유민호 2026년 09월 09일 -

"전남 국립의대 차질 없이 추진‥평가는 공정"
지역에서도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차질 없이 추진하라는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김문수, 권향엽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순천시민혁신연대는 오늘(8)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립의대 설립이 다시 지역 대립으로 번지고 있어 안타깝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순천시의회도 오늘 입장문을 내고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립순천대...
유민호 2026년 09월 08일 -

"전남 국립의대 흔들림 없다"...절차도 '적법'
◀ 앵 커 ▶최근 국립순천대의 전남 국립의대후보지 선정을 두고 부실 심사라는 문제 제기가 서부권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의대를 지으려면 대학이 땅을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는 건데요.동부권은 사안이 지역 갈등으로 번질 것을 경계하며 차분한 대응을 이어가는 가운데,전남광주통합특별시도 절차적 문제가 없음을 거듭 강...
유민호 2026년 09월 08일 -

"전남 국립의대 차질 없이 추진‥평가는 공정"
지역에서도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차질 없이 추진하라는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김문수, 권향엽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순천시민혁신연대는 오늘(8)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립의대 설립이 다시 지역 대립으로 번지고 있어 안타깝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순천시의회도 오늘 입장문을 내고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립순천대...
유민호 2026년 09월 08일 -

라) 민형배 "국립의대·서부권 의료 확충 함께 추진"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국립의대 신설과 서부권 의료기반 확충을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민 시장은 오늘(8) 통합특별시의회 본회의에서 "국립의대 신설도 후보대학을 결정하면서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이어,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서부권의 상실감을 짚었다"며 "관계 부처...
유민호 2026년 09월 08일 -

"경전선 전철화 조속 추진·구례구역 명칭 변경"
순천시의회 정례회에서지역 현안에 대한 의원들이 건의가 이어졌습니다.정홍준 시의원은 2030년 개통 차질이 우려되는경전선 고속·전철화 사업을 두고순천 도심 구간에 대한 대안의 조속한 확정을 건의했습니다.정영근 시의원은 자유발언에서순천시 황전면 소재 '구례구역'을공론화를 거쳐 '순천황전역', '북순천역' 등으로...
유민호 2026년 09월 07일 -

순천시-로커스, 학생 애니메이션 공모전 개최
순천시가 다음 달 1일까지애니메이션 기업 로커스와 학생 대상 공모전을 실시합니다.이번 공모전은 전국 고등·대학생 또는청년이 대상으로 단편과 쇼츠, AI 활용 애니메이션 등 3개 부문입니다.심사를 통해 부문별 4편씩 총 12편의 수상작을 선정하며, 대상작에는 로커스 현직자의 1대1 멘토링을 제공합니다.또, 수상작은 1...
유민호 2026년 09월 07일 -

순천 장대공원 사자 조형물 철거‥교통망 개선
순천시가 조곡동 장대공원에 있는인공폭포의 사자 조형물을 철거하고도로 교통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해당 조형물은 지난 2011년 조성돼으며동천, 공원 등 주변 경관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시민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됐습니다.순천시는 폭포 전체를 철거하지 않고사자 형상 머리 부분만 암벽으로 바꾼 뒤기존 일방통행 도...
유민호 2026년 09월 07일 -

손훈모 순천시장 "국립의대 선정 절차, 문제 없어"
손훈모 순천시장도부지 확보 논란이 불거진 국립순천대의 전남 국립의대 후보지 선정이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손 시장은 오늘(7) 자신의 SNS에 "이번 심사는 '현재 소유권 보유 여부'를 따지는 자리가 아닌 부지의 위치와 규모, 확보 계획 등을 평가한 자리였다"고 밝혔습니다.이어, "토지 소유권 보유...
유민호 2026년 09월 07일 -

전남광주시, 의대 불공정 심사 반박‥"객관성 확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립목포대와 정치권이 제기한 전남 국립의대 선정 심사의 부실, 불공정 지적을 정면 반박했습니다.전남광주시는 오늘(7) 입장문을 내고의대 부지의 설립 주체 소유 논란에현재 소유권 유무만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2030년 개교에 맞춰 실제 사용 가능한 부지를 확보할 수 있는지 평가하도록 설계...
유민호 2026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