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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여수공장서 산단 60주년 기념식
60주년을 맞은 국내 산업단지의 역사를기념하기 위한 행사가 GS칼텍스 여수공장에서 마련됐습니다.오늘(28) 한국산업단지공단은 국내 주요 산업단지의 1호 입주기업인GS칼텍스 여수공장에서 기념식을 마련하고"여수산단과 GS칼텍스가 걸어온 길은국가의 중요한 유산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을 이끌어가길 ...
최황지 2024년 08월 28일 -

여수 국동항서 기름혼합물 버린 선사 적발
여수경찰서는지난 24일 오후 9시반쯤국동항 인근 바다에 기름이 섞인 혼합물을 무단으로 버린 선박을 적발했습니다.경찰 조사 결과,해당 선박은 배를 수리하던 중 유성 혼합물 1,400리터를 잠수 펌프를 이용해바다로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경찰은 선사 대표를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로입건했으며정확한 배출 경위...
최황지 2024년 08월 27일 -

식을 줄 모르는 남해안..태풍도 비켜가
◀ 앵 커 ▶가을의 문턱인 처서를 지났지만, 무더위는 여전합니다.태풍도 번번이 남해안을 비켜가면서바다의 뜨거운 열기는 식을 줄 모릅니다.최황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여수의 유명 찹쌀떡 가게에양산을 쓴 손님들이 긴 줄을 이룹니다.바쁘게 부채질을 하는 손님들, 엄마 품에 안긴 아이도 지쳐 있습니다.광장의 ...
최황지 2024년 08월 27일 -

"또 코로나" 마스크 쓴 학생들·고령층은 두려움
◀ 앵 커 ▶최근 코로나19가 다시 확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감염병 위기 수준이 낮아진 만큼, 개학을 맞은 학교에서도마스크 쓴 학생들을 찾아보긴 힘든데요다음달 추석을 앞두고 재유행으로 번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최황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여름방학을 끝낸 여수의 한 초등학교.북적이는 등굣길에, 마...
최황지 2024년 08월 26일 -

고수온에 우럭 둥둥..여수 140만 마리 폐사
◀ 앵 커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남해안 바다도 식지 않고 있습니다.고수온 경보가 내려진 여수 앞바다에선 오늘까지 100만 마리가 넘는 물고기가 폐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여기에 적조까지 발생할 수 있어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최황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여수 가막만의 한 가두리 양식장입니다.무더...
최황지 2024년 08월 23일 -

여수서 1살 여아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어제 아침 7시쯤여수의 한 아파트에서1살 여아가 숨진 채 발견돼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여수경찰서는숨진 아이가 중이염을 앓고 있었으며,외상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부검을 진행했으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최황지 2024년 08월 22일 -

"갯마을 차차차 보고 왔어요" 전세계 청년들 금오도로
◀ 앵 커 ▶전세계 청년들이 아름다운 자연을 간직한 섬,여수 금오도를 찾았습니다.바다로 둘러싸인 섬에서주민들의 삶을 체험하고, 특별한 봉사활동도 펼쳤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나무 판자에 담긴 여러 나라의 명언들.형형색색 붓질을 더하니알록달록 작품이 됩니다.나라와 언어는 달라도집중하는 표정은 닮...
최황지 2024년 08월 21일 -

여수 고수온 영향 우럭 5만 마리 폐사
여수 돌산의 양식장에서5만 마리의 우럭이 폐사했습니다.여수시는오늘(22) 우럭 양식장 2개 어가에서약 5만 마리가 폐사했으며, 복구 피해액은 1억 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현재까지 여수지역에서 발생한고수온 피해 어류는 우럭과 조피볼락 등88만 마리로 집계됐으며,여수시는 원인 분석을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정...
최황지 2024년 08월 22일 -

여수시, 적조 피해 최소화 위해 총력 대응
전남 동부 앞바다에 적조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여수시가 양식어장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총력 대응에 나섭니다.여수시는 적조 유입 해역에 대해주기적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황토 1만 8천톤과 적조 공동방제단 2백여 척을 확보하는 등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있습니다.또 태풍 '종다리'의 영향으로적조생물이 집적될 가능성...
최황지 2024년 08월 20일 -

배 부품 상습 절도범 검거..선박을 통채로 훔지기도
◀ 앵 커 ▶정박한 어선에 몰래 침입해주로 선박 부품을 훔쳐 달아난40대가 해경에 붙잡혔습니다.약 두 달간 10여차례에 걸쳐 절도 행각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는데요.피의자는 훔친 선박으로 도주하거나 CCTV를 훼손하며 경찰의 추적을 피해 왔습니다.최황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어둠이 짙게 깔린 여수의 국동항....
최황지 2024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