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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 수거차량 급정거…60대 남성 튕겨 나가 숨져
오늘(22일) 오전 7시 10분쯤전남광주 순천시 풍덕동의 한 사거리에서재활용품 수거 차량 조수석에 타고 있던 60대 남성이차 밖으로 튕겨 나가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경찰은 차가 급정거하며화물차 운전석을 앞으로 기울이는캡 틸팅장치가 풀리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조사하고 있습니...
김하은 2026년 07월 22일 -

통학버스 철도건널목 차단기 들이받아…
오늘(21일) 오후 1시 50분쯤전남광주 순천시 별량면의 한 철도 건널목에서초등학교 통학버스가 진입 차단기를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사고 당시 버스에는70대 운전기사 1명만 타고 있었으며,사고 직후 무사히 탈출해다행히 인명피해는발생하지 않았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운전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버스 기사 ...
김하은 2026년 07월 21일 -

순천시, 오늘(20일)부터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순천시가 오늘(20일)부터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합니다. 오는 9월 7일까지는'정부24' 앱을 통한 비대면 조사를,이후 11월 9일까지는이·통장과 공무원이 방문조사를 진행합니다. 조사기간 중주민등록이 실제 거주지와 다른 경우담당 공무원이 추가 확인 후직권 조치할 예정입니다. 이 기간 동안 자진 신고하면주민...
김하은 2026년 07월 20일 -

화재 경보 꺼진 조리원...신생아·산모 "무방비 대피"
◀ 앵 커 ▶며칠 전 새벽, 한 산후조리원에서 불이 났는데요.다행히 큰 불로 번지지는 않았지만, 하마터면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했습니다.알고 보니 당시 건물 전체의 화재경보기는 아예 꺼져 있었고, 대피 안내는 불이 나고 20분이 지나서야 시작됐습니다.대형 인명 피해를 낼 뻔했던 아찔했던 순간을,김하은 기자가 취재했...
김하은 2026년 07월 15일 -

라디오)순천대 "국립의대 절출안 '부동의'"
순천대가 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절충안을수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순천대는 어젯(13일) 밤 입장문을 내고"대학 구성원과 지역 의료계 등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현재 특별시의 제안은 결코 수용할 수 없다"며부동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소재지와 권한 배분은 인구 규모와의료...
김하은 2026년 07월 14일 -

폐업한 자동차 공업사서 불…40여 분 만에 진화
어젯밤(12일) 10시 40분쯤전남광주 광양시의 한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나5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이 공업사는 폐업한 상태로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오후 1시합동감식을 진행하고,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김하은 2026년 07월 13일 -

"소각장 재검토".. 새 미래는 '방위 산업'
◀ 앵 커 ▶민선 9기 순천시장직 인수위원회가 한 달간의 활동을 마치고 순천의 밑그림을 발표했습니다.최대 쟁점이었던 연향들 소각장은 사실상 원점 재검토를 권고했고, 미래 먹거리로는 방위 산업을 제시했습니다.김하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민선 9기 순천시정의 밑그림을 그리고 핵심 공약을 구체화해 온 순천...
김하은 2026년 07월 10일 -

"학부모 회비, 감독 월급처럼"…'깜깜이 회비' 경찰 수사
◀ 앵 커 ▶전직 여고 축구부 감독이 학부모들에게 지속적으로 돈을 요구했다는 의혹, 지난주 전해드렸는데요.그런데 이 감독이 학부모들이 낸 회비 중 일부를 마치 정기 월급처럼 챙겨왔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습니다.성적에 따른 성과금까지 따로 걷어줬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김하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전남...
김하은 2026년 07월 09일 -

순천시 조리원서 화재…신생아·산모 등 56명 대피
전남광주 순천시의 한 조리원에서 불이 나 신생사와 산모 등이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오늘(9일) 새벽 3시 10분쯤전남광주 순천시 덕암동의 한 조리원에서 불이 났다는신고가 접수됐습니다.불은 조리원 직원에 의해 진화됐고,당시 조리원 안에 있던산모, 신생아, 보호자 등 56...
김하은 2026년 07월 09일 -

'깜깜이 유통'에 우는 동네 주유소
◀ 앵 커 ▶최근 중동발 전쟁 여파로 기름값이 치솟으면서 주유소를 향한 소비자들의 원성이 높습니다.하지만 동네 주유소는 억울하다며 분통을 터뜨립니다.정부의 최고가격제 압박과 정유사의 불투명한 유통 구조 탓에, 손해를 보며 장사를 하고 있다는 건데요.김하은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대형 화물차 왕...
김하은 2026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