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오늘(20일)부터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합니다.
오는 9월 7일까지는
'정부24' 앱을 통한 비대면 조사를,
이후 11월 9일까지는
이·통장과 공무원이 방문조사를 진행합니다.
조사기간 중
주민등록이 실제 거주지와 다른 경우
담당 공무원이 추가 확인 후
직권 조치할 예정입니다.
이 기간 동안 자진 신고하면
주민등록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의 최대 8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고
시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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