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오후 1시 50분쯤
전남광주 순천시 별량면의 한 철도 건널목에서
초등학교 통학버스가 진입 차단기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70대 운전기사 1명만 타고 있었으며,
사고 직후 무사히 탈출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버스 기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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