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 주요 경제 지표인
관광객과 지방세수가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의
‘올해 1분기 산업·경제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관광객의 경우
올해 1분기 230만6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3%,
8만명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방세수 또한
지난해 1분기 847억원 규모에서
올해 1분기는 710억으로 16.1% 감소했습니다.
이같은 경기 위축속에서도
수산분야의 실적은 크게 개선돼
올해 1분기 어획고와 위판액 모두
지난해보다
39%와 1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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