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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물건이 없어요"…본사-노조 대치 속 점주 '피해'
◀ 앵 커 ▶얼마전 경남 진주의 한 집회 현장에서화물연대 광양 소속 노조원이 숨지는 비극적인 사고가 있었죠.노사 갈등의 골이 깊어지면서 전남권을 총괄하는 나주 물류센터가 사실상 멈췄는데요.본사와 노조의 강 대 강 대치 속에 배송이 끊긴 편의점 점주들은 직접 물건을 실어 나르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주지은 ...
주지은 2026년 04월 22일 -

gs칼텍스 임직원 위기 가정에 기부금 전달
여수산단의 한 업체 직원들이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인위기 가정에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GS칼텍스 임직원들은 오늘여수경찰서에서범죄 피해 학생 가정에게생활비와 이사에 필요한기부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GS칼텍스는 지난 2천22년부터 올해까지모두 46차례 기부활동을 통해만4천여명이 임직원이 모은1억4천6백여만원의...
김종태 2026년 04월 22일 -

[여수]'4월 냉해'에 과수원 비상…"재해 보험 필수"
◀ 앵 커 ▶밤사이 기온이 뚝 떨어지는 날씨가 반복되면서 과수 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전국적인 배 주산지인 순천 낙안면에도 냉해가 덮쳐 열매를 맺지 못하고 있는데요.해마다 이상기후가 반복되면서 당국이 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할 정도라고 합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순천 낙안면의 배 농장.어린 열매...
유민호 2026년 04월 22일 -

[6·3 인물] "반도체 팹 유치…'정치' 배제, '원칙'으로 돌파"
◀ 앵 커 ▶전남 동부권 지자체장 본선 주자들에게지역 현안과 공약 등을 들어보는 시간,오늘은 노관규 순천시장입니다. 4선에 도전하는 노 시장은 순천대 의대 유치와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폐기물 처리시설 등 굵직한 현안에 대해 정치 논리를 배제하고 원칙대로 돌파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는데요.호남 정치 1번지, ...
문형철 2026년 04월 22일 -

"일자리센터 부당해고 규탄"‥순천대 "계약 종료"
대학 부속 취업 지원 기관에서 부당해고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국립순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해고 노동자들은 오늘(22) 대학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학이 취업 지원 사업 수행기관을 변경하면서, 기존 노동자를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지 않고'전원 해고'를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이들은 새로 선정된 기관...
유민호 2026년 04월 22일 -

공정률 60% 넘었는데… "이제 와서 장소 변경?"
◀ 앵 커 ▶여수세계섬박람회 주 행사장 위치를 놓고논란이 뜨겁습니다.박람회 부실 준비가 거론되면서행사 장소부터 다시 검토해야 한다는 건데요과연 타당한 지적인지, 또 박람회 개최까지 불과 130여일 밖에남지 않은 현 시점에서장소 변경이 가능하기는 한 건지 의문입니다.김종태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여수세계섬박람회...
김종태 2026년 04월 22일 -

강형구 의장, 민주당 탈당‥순천 무소속 출마 이어져
강형구 순천시의회 의장이더불어민주당을 떠나무소속 시의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강 의장은 오늘(22)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2년 정치 여정을 함께한 민주당을 과거로 남겨두고 탈당 결단에 이르렀다며, 왕조2동에서 책임 있는 마침표를 찍겠다고 밝혔습니다.민주당 중앙당의 경선 배제 결정에 대해선객관적인 근거...
유민호 2026년 04월 22일 -

뉴스데스크 타이틀 헤드라인 뉴스 4_22_수
맺혀야 할 열매는 없고 꽃잎은 까맣게 말라붙었습니다. "이렇게 올해 열매가 안 맺히고. 수정이 불량이 됐어요. 따뜻해야 할 봄철, 밤사이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순천 배 과수단지에 심한 냉해가 덮쳤습니다.노관규 순천시장이 지역의 굵직한 핵심 현안에 대해, 정치 논리를 엄격히 배제하고 '원칙'대로 정면 돌파하겠...
박광수 2026년 04월 22일 -

광양시, 27일 부터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원
광양시가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차등 지급합니다.광양시는 오는 27일부터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소득 하위 70% 시민들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15만원에서 60만원까지 차등 지급합니다.1차 지급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고...
김주희 2026년 04월 22일 -

광주전남시민단체, "정부 믿었는데" 행정통합 예산 삭감 규탄
광주전남시민단체들이 정부의 행정통합 마중물 예산 573억원이 전액 삭감된 것을 규탄하며, "초기 비용을 지자체에 떠넘기지 말고 즉각 지원하라"고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성명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특별한 대가' 약속을 믿었지만, 결과는 배신이었다"며, "행정통합이 알맹이 없는 정치 구호로 전락했다"고 비판했습니...
박승환 2026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