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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타이틀 헤드라인 뉴스 4_22_수

박광수 기자 입력 2026-04-22 17:59:05 수정 2026-04-22 18:01:18 조회수 32

맺혀야 할 열매는 없고 꽃잎은 까맣게 말라붙었습니다.

"이렇게 올해 열매가 안 맺히고. 수정이 불량이 됐어요.

따뜻해야 할 봄철, 밤사이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순천 배 과수단지에 심한 냉해가 덮쳤습니다.

노관규 순천시장이 지역의 굵직한 핵심 현안에 대해, 정치 논리를 엄격히 배제하고 '원칙'대로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제 비과학적이고 정치적인 논리로는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지역’도 ‘정당’도 따지지 않고 ‘일’ 만 바라보는 이재명 리더십을 주목하자고 말했습니다.

개막이 넉 달여 앞으로 다가온 여수세계섬박람회가 '주 행사장 변경'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소모적인 논쟁보다는 시급한 콘텐츠 보강에 집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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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수 pks@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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