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의 한 업체 직원들이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인
위기 가정에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GS칼텍스 임직원들은 오늘
여수경찰서에서
범죄 피해 학생 가정에게
생활비와 이사에 필요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GS칼텍스는 지난 2천22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46차례 기부활동을 통해
만4천여명이 임직원이 모은
1억4천6백여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정을 돕는데 앞장서 왔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김종태 jtkim@y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