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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차례상 민심 잡아라‥.출마 선언·공약 발표 잇따라
◀ 앵 커 ▶명절 연휴가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는데요.6·3 지방선거를 앞우고 설 차례상 민심을 잡기 위한출마 선언과 공약 발표 기자회견이 지역 곳곳에서 잇따랐습니다.박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초대 시장에도전장을 던진 주철현 의원,요즘 지역구인 여수보다 순천지역 공약에 힘...
박현주 2026년 02월 12일 -

김영록 "동부권을 스마트혁신 제조 수도로"
김영록 전남지사가 동부권을 첨단 소재·부품과 스마트 제조의 전진기지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김 지사는 오늘(12),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전남 동부권 1천만 평 부지에이차전지와 반도체, 로봇과 우주항공 중심의스마트 혁신제조 수도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세부적으로 석유화학은 고부가 산업으로,철강은 수...
김단비 2026년 02월 12일 -

3개 청사 균형 있게?...동부청사,"이대로는 감당 불가"
◀ 앵 커 ▶특별법 제정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이제 전남광주행정통합이 점차 현실로 다가오는 분위긴데요, 주 청사 지정 및 기능 배분 문제가 최대 쟁점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습니다.일단 3개 청사를 균형 있게 운영하자는데 뜻이 모아지고 있지만,이를 위해서는 전남 동부청사의 확충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단비 2026년 02월 12일 -

R]인구 늘리기에 쏟아붓는 혈세 ..정작 공무원들은 '외지 거주'
◀ 앵 커 ▶심각한 인구소멸 위기에 지자체들이 인구 늘리기 정책에 매년 막대한 예산을 쏟고 있습니다.대부분의 농어촌 자치단체의 경우 수많은인구정책을 만들어 지원에 나서고 있지만 정작 상당수의 공무원들은 타지역 출퇴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인구 3만 명 선이 무너진 함평군의...
박혜진 2026년 02월 12일 -

행정통합 특별법..국회 행안위 소위 통과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 단계에서핵심 특례의 절반 정도만 수용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오늘 국회 상임위 법안소위에서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을 심사한 결과, 광주전남이 요구했던 핵심 특례 31건 중 19건만 수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항목별로는 태양광, 해상풍력등 전기사업자 인허가권 확대, ...
김윤 2026년 02월 12일 -

김 총리, 행정통합 특별법 신속 처리 당부
김민석 국무총리가 국회를 찾아행정통합 특별법 신속 처리를 요청했습니다.김 총리는 오늘(12) 국회 신정훈 행안위원장실을 긴급 방문하고7월 1일 통합 지방 정부가 출범하기 위해서는2월 말까지 국회에서 법이 통과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또, 시도 통합에서 지역별 편차가 있으면국가 전체적으로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다...
유민호 2026년 02월 12일 -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관위원장에 이정현 전 대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공천을 총괄할 공천관리위원장에호남 출신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를 임명했습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오늘(12)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이 전 의원은 특정 계파에 얽매이지 않고 중앙과 지방을 아우르는 정책 경험이 당이 지향하는 공천의 지향점과 합치한다며, 이 전 대표를 공관...
유민호 2026년 02월 12일 -

전남도선관위, 무상공연 제공 혐의 입후보 예정자 고발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6·3 지방선거를 앞두고선거구민에게 무상 공연을 제공한입후보 예정자 3명을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습니다.이들은 지난해 12월 송년음악회를 열어선거구민 220여 명에게150만 원어치의 전문 예술 공연을무상으로 제공한 혐의를 받습니다.공직선거법에 따르면후보자는 선거구민이나선거구 안에...
박현주 2026년 02월 12일 -

광양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신규 지정...여수 '기간 연장'
정부가 광양을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여수의 선제대응지역 지정 기간을 연장했습니다.고용노동부는 오늘(12) 고용정책심의회를 열고광양시를 1년 동안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하는 안건을의결했으며, 지난해 8월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여수도 지정 기간을 6개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이...
문형철 2026년 02월 12일 -

본선 대결 '치열' 전망...조국당 '차별화' 관건
◀ 앵 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이 무산되면서여수 등 일부 지역에서는 기초단체장 자리를 두고양당 후보 간의 격전이 벌어지게 됐습니다.상대적으로 지지세가 약한 조국혁신당은 대안 정치 세력에 대한 요구가 커질 것으로 보고 후보 발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최근 조국혁신당에 입당...
문형철 2026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