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공천을 총괄할 공천관리위원장에
호남 출신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를 임명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오늘(12)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이 전 의원은 특정 계파에 얽매이지 않고
중앙과 지방을 아우르는 정책 경험이
당이 지향하는 공천의 지향점과 합치한다며,
이 전 대표를 공관위원장으로 추천했습니다.
곡성 출신인 이 전 대표는
지난 2016년 박근혜 정부 시절 보수정당
최초의 호남 출신 당 대표에 선출됐습니다.
이 전 대표는
자신의 SNS에 청탁과 전화 한 통으로
공천이 결정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대부분 공개된 경쟁 속에서
평가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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