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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계획서' 마감 임박‥통합특별시 대책 고심
국립순천대와 목포대가의대 설립을 위한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민형배 통합특별시장은 오늘(19) 기자들과 만나 통합이 되지 않았다고 해서 시가 어느 대학과 신청하겠다고 할 수는 없다며,교육부의 입장을 듣고 대응하겠다고 말했습니다.통합특별시는 정부가 의대 신설 추...
유민호 2026년 08월 19일 -

포스코 노조, 쟁의권 확보..."사측과 추가 협상 이어갈 것"
포스코 노조가 합법적인 쟁의권을 확보했지만당장 파업에 들어가지는 않고사측과 추가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노동조합은 어제(18) 중앙노동위원회의임금협상 최종 조정회의에서노사 간 입장 차로 '조정 중지' 결정이 내려지면서합법적 파업에 나설 수 있는 쟁의권을 확보했지만, 당장 파업에...
김주희 2026년 08월 19일 -

광양시, 비대면 전자 계약 첫 도입 시행
광양시가 비대면 전자 계약을 처음으로 도입해 시행에 들어갔습니다.광양시는 계약 절차를 간소화하고 청렴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기존 계약 과정에서 제출해왔던 10종 이상의 서류를 통합서약서 1종으로 줄이고관공서 방문 없이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전자계약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또, 전자계약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김주희 2026년 08월 19일 -

MBC뉴스투데이 2026.8.19
멈춰선 '영호남 상생교량'…내년 착공 목표로 재시동 -R의대 공모 마감 임박‥"개별 계획서 제출" -R여수 '경정장 유치 제안' 두고 공방 광주전남 7월 무역수지 8억2800만달러 흑자광양매화축제, 한국 축제 매력도 지수 전국 11위 '광주지공' 순천지청?...수사인력 확보 '비상' -R'대만' 이름 지운 광주비엔날레.. 대만 작가...
2026년 08월 18일 -

뉴스데스크 2026.8.18
의대 공모 마감 임박‥"개별 계획서 제출" -R '광주지공' 순천지청?...수사인력 확보 '비상' -R오늘부터 여수세계섬박람회 시험 운영 시작순천시, 섬박람회 입장권 1억2천만 원 구매멈춰선 '영호남 상생교량'…내년 착공 목표로 재시동 -R허영만 기념관 조성 위한 업무 협약여수 '경정장 유치 제안' 두고 공방 '대만' 이름...
2026년 08월 18일 -

의대 공모 마감 임박‥"개별 계획서 제출"
◀ 앵 커 ▶교육부가 요구한 국립의대 신설 계획서 제출 마감일이 당장 오는 20일로 다가왔습니다.전남 동부권에서는의원들의 뙤약볕 성명 발표와 시민들의 서울 상경 집회가 이어졌는데요,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불거진 소외감과 의료 공백에 대한 절박함이 분출되는 모습입니다.유민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남광주...
유민호 2026년 08월 18일 -

'광주지공' 순천지청?...수사인력 확보 '비상'
◀ 앵 커 ▶검찰청이 폐지되고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까지 한달여 남짓 남았습니다.광주지검 순천지청도 공소청 기능을 맡게될 전망인데요.하지만 중수청 수사 인력 확보가 불투명한데다 경찰 역시 이미 수사 부담이 적지 않아중수청 출범 초기 수사 공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박혜진 2026년 08월 18일 -

오늘부터 여수세계섬박람회 시험 운영 시작
다음달 5일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오늘(18)부터 전시장 시험 운영에 들어갔습니다.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노인과 장애인, 전문가 등 모니터링팀을 초청해 실제 관람객의 이동 경로를 따라 행사장을 둘러보며 전시 콘텐츠의 완성도와 안내체계 등을 점검하고부족한 점을 보완할 예정입니다.또, 21일과 26...
김종태 2026년 08월 18일 -

순천시, 섬박람회 입장권 1억2천만 원 구매
순천시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1억2천만 원 어치를 구매했습니다.순천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후 처음 열리는 국제행사인 섬박람회의성공 개최를 위해 구매에 동참했다고 밝혔습니다.입장권은 직원 현장 교육과 관광콘텐츠 벤치마킹 등에 활용할 계획이며,박람회 홍보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유민호 2026년 08월 18일 -

멈춰선 '영호남 상생교량'…내년 착공 목표로 재시동
◀ 앵 커 ▶광양과 하동을 잇는 남도2대교는 섬진강 일대의 교통난을 덜고 영호남 교류를 이끌 핵심 인프라로 꼽힙니다.하지만 경제성 부족을 이유로 정부 심사에서 번번이 발목이 잡히며 2년 넘게 첫 삽조차 뜨지 못했는데요.관계 기관들이 사업비를 줄여선 다시 도전장을 냈습니다.김주희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광양...
김주희 2026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