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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없어도 공모 따내면 끝.."일단 짓고 보자?"
◀ 앵 커 ▶정부가 노후 농공단지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겠다며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전폭적으로 지원해온 지 6년 째.전남만 해도 그동안 16곳이 공모에 선정돼 건립되거나 공사가 진행 중인데요.그러나 사업성이 제대로 검토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공모 참여가 빠르게 늘면서 일부 시설은 이용도 저조해 실효성 논란이 커지고 ...
박혜진 2026년 04월 05일 -

뉴스데스크 2026.4.5
통합특별시장 신정훈 탈락..민형배-김영록 2파전 -R전남 모 선거구 불법전화방 의혹..현금봉투 무더기 적발 -R정청래, 5.18정신 헌법 수록 촉구.."반대는 전두환 찬양"속도 붙은 '탈여수'…26만 붕괴 초읽기 -R[이슈프리뷰] 민주당 기초단체장 경선 시작...조국 대표 여수 방문//
2026년 04월 05일 -

통합특별시장 신정훈 탈락..민형배-김영록 2파전
◀ 앵 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뽑는 3인 본경선에서 신정훈 후보가 탈락했습니다.결선에는 민형배, 김영록 후보가 오르면서40년 만에 통합특별시를 이끌 수장의 모습도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는데요.선거전도 역대급으로 치열해지겠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8명의 후보로 시작해 ...
김영창 2026년 04월 05일 -

속도 붙은 '탈여수'…26만 붕괴 초읽기
◀ 앵 커 ▶전남 제1의 도시를 자부하던 여수시의 인구 감소세에 속도가 붙었습니다.한때 33만 명에 달했던 인구는 이제 26만 명 선마저 무너질 위기에 처했는데요.석유화학과 관광산업의 위기까지 겹쳐있어 다른 지역과 차별화 된 대책이 필요 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올해 3월말 현재여수시 ...
김종태 2026년 04월 03일 -

[이슈프리뷰] 민주당 기초단체장 경선 시작...조국 대표 여수 방문
6·3지방선거가 두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더불어민주당 내 기초단체장 경선도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내일(6)부터 이틀 간 여수, 광양 등 전남 11개 시군의 기초단체장 경선이 이뤄지고,이후 8일부터 이틀 간 순천, 고흥 등 나머지 11개 지역의 경선도이어집니다.이와 함께 민주당 광역의원 경선도권리당원 100% 선거로 주중...
최황지 2026년 04월 05일 -

[이슈프리뷰] 민주당 기초단체장 경선 시작...조국 대표 여수 방문
6·3지방선거가 두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더불어민주당 내 기초단체장 경선도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내일(6)부터 이틀 간 여수, 광양 등 전남 11개 시군의 기초단체장 경선이 이뤄지고,이후 8일부터 이틀 간 순천, 고흥 등 나머지 11개 지역의 경선도이어집니다.이와 함께 민주당 광역의원 경선도권리당원 100% 선거로 주...
최황지 2026년 04월 05일 -

전남 농수산식품 수출 15% 증가…김·가공식품이 견인
전남도의 올해 2월 말 현재농수산식품 수출액이 1억 3천373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3% 늘어 전국 평균 증가율 3.4%를 크게 웃돌았습니다.품목별로는 김 수출이 6천500만 달러로전체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고, 농산가공품은 60% 급증했습니다.전남도는 유럽·미국 등 신규 시장 개척을적극 지원하는 한편, 글로벌...
김윤 2026년 04월 05일 -

전기차 급증..광주·전남 보조금 조기 소진
중동 전쟁 여파로 유가가 상승해전기차 수요가 늘면서 전남·광주의 전기차 보조금이 조기에 소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남에서는 목포와 나주, 여수 등 공고 물량을 초과해 전기차 보조금 예산이 소진돼 대상자 선정이 마감됐습니다.광주시도 올해 상반기 전기승용차 보조금 신청이 1천 930대를 초과한 1천 935대가 접수...
김영창 2026년 04월 05일 -

뉴스데스크 2026.4.3
전남광주특별시장 본경선 시작...광양·순천 변수 속출 -R광주*전남 교육청, 재정 지원 없으면 '무늬만 통합?' -R민주당 전남도당, 후보자 3명 '주의·시정명령'경찰, 권리당원 명부 유출 의혹 내사 착수로컬ESC] 봄꽃축제에 드론쇼‥도서관 행사도 풍성 -R전남도, G20 정상회의 유치 돌입‥용역 착수순천 다가구주택서 화재‥주...
2026년 04월 03일 -

광주*전남 교육청, 재정 지원 없으면 '무늬만 통합?'
◀ 앵 커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가장 큰 동력은지역의 미래에 대한 고민과20조원의 파격적인 재정 인센티브였습니다.그렇지만 지역 교육당국은 이대로라면무늬만 통합이고 교육의 질은 떨어질 것이라며볼멘소리를 하고 있습니다.어떤 이유에서일까요?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오는 7월 1...
한신구 2026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