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교류의 상징인 조선통신사선 재현선이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기념해
전국 항해에 나섭니다.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오늘(7일)
조선통신사선이 내일 목포에서 출항해
이달 말까지 고흥과 여수, 경남 통영, 부산을 차례로 돌며 체험 행사를 갖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항해 기간에는 지역별로 드론 쇼와 유적 탐방, 배 내부 공개 등
한국의 세계유산을 알리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연구소는 우리 전통 선박과 해양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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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센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