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화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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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생산량 5위', 전남 달걀도 전수조사-R
◀ANC▶도내 산란계 농장에서도 긴급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안전한 것으로 판명된 달걀은 즉시 출하가 재개되고 있습니다.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전남에서 식용 달걀을 생산하는농장은 모두 99곳입니다.나주와 무안, 화순을 중심으로 3천마리 이상 사육하는 농가가 대부...
양현승 2017년 08월 16일 -

전남서 또 검출..잘못된 정보까지-R
(앵커)어제 나주에 이어, 전남의 또 다른 4곳에서도살충제 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습니다.살충제 달걀이 잇따라 검출되고 있는 가운데정부에선 잘못된 정보를 발표해소비자들의 혼란을 부추기고 있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화순의 한 산란계 농장 단지입니다.나주에 이어 이곳에 있는 달걀 농장 3곳에서도'비...
송정근 2017년 08월 17일 -

전남서 벌집 제거 신고 3800여건.. 야외활동 주의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로 말벌 활동이 왕성해져 벌초나 야외활동을 할 때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라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벌집 제거 구조 건수는 3853건인데 8월 들어서만 1752건의 신고가 접수돼 전남지역 소방서별로 하루평균 10건 정도 말벌 벌집 제거를 위해 출동하고 있습니다. 또 지난 17일 구례와 화순에서 벌...
김양훈 2017년 08월 19일 -

영화관 없는 시.군 '전남 최다'…"문화격차 심각"
전국에서 영화관이 없는 시,군이 전남이 가장 많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당 송기석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으로 영화관이 없는 전남 지자체는 나주와 화순 등 14곳으로 전체 22개 시,군의 2/3를 차지했습니다. 영화관이 없는 시,군이 전국적으로 66곳이며, 전남이 광역지자체중 가장 많았습니다. 송 ...
최우식 2017년 10월 11일 -

내륙까지 번진 식수난, 봄 농사도 걱정-R
◀ANC▶ 지난해 여름부터 이어진 남해안 섬지역 식수난이 육지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봄 영농철을 앞두고 농사 지을 물도걱정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 28일부터 나흘 걸러 하루만 식수가 공급된 해남 땅끝마을. 최근 두차례 단비가 내리면서 8일만에...
양현승 2018년 03월 12일 -

전남도, 유아숲교육 활성화 나서
전라남도가 유아 숲 교육 활성화에 적극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숲 속에서의 자유로운 놀이와 체험 위주인 유아 숲 교육 활성화를 위해 올해 7억 원을 들여 유아숲 체험원 2곳과 친환경목재놀이터 3곳을 새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유아숲체험원은 순천 신대지구와 나주 혁신도시에, 친환경 목재 놀이터는 여수와 목포, 화순지...
최우식 2018년 04월 20일 -

돌아온 단체장.. 떠나는 단체장-R
◀ANC▶ 6.13 지방선거 대진표가 속속 확정되고 있는 가운데 현역 단체장들의 행보는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선 과정에서 탈락한 단체장들은 업무에 복귀하고 있고 공천을 받은 단체장들은 본격 선거전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민주당 경선에서 탈락한 민선 ...
김양훈 2018년 05월 01일 -

라돈 농도 초과 유치원 전남지역에 5 곳
폐암 발병의 주요 원인 물질인 '라돈' 농도가 권고 기준치를 초과하는 유치원이 전남지역에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입수한 '2017년 전국 국공립 단설*병설 유치원별 라돈측정결과'에 따르면 라돈 권고 기준치를 초과한 유치원 200여곳 중 다섯곳이 전남지역에 위치했습니다....
보도팀 2018년 05월 05일 -

무더운 주말...광양읍 33.7·순천 31.6도
전남 일부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낮 한때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나주,화순,구례와 곡성등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광양은 낮 최고기온이 33.7도까지 올라갔고, 순천도 31.6도를 보이는 등 대부분 지역에서 하루종일 초여름 날씨가 이어졌습니...
박광수 2018년 06월 02일 -

호남선 관광열차 달리나?..역사 주변 재생사업R
옛 호남선 역사를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되고있습니다. 관광열차를 운행하고 역사 주변 마을의 재생 사업을 통해 활기를 다시 불어넣어 보자는 취지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흑백 화면) 서울과 목포를 오가던 호남선 열차는 언제나북적였습니다. 점처럼 연결돼 사연을 실어나르던 작은 역들은 주민들...
박영훈 2018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