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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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태양광발전--수익사업 효자(R)
◀ANC▶ 태양과 바람 등을 이용한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 공공기관도 뛰어들고 있습니다. 농어촌 공사는 남는 땅에 이런 시설을 설치해 수익을 올리면서 시설을 늘릴 계획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암군 삼호읍 간척지 6만 7천 제곱미터에 이르는 유휴지가 태양광 발전소로 탈바꿈한 것은 지...
보도팀 2015년 04월 13일 -

데스크 단신
제51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순천시가 오는 18일까지, '도서관, 책 속에서 설렘이 물들다'라는 주제로 시민과 함께하는 책 체험 행사를 갖습니다. 이번 도서관 주간에는 그림책 도서관에서 생태세밀화작가 이태수 순천전, 연향도서관에서 수묵 담채화 전시, 기적의도서관에서 독서 동아리 추천도서 전시회 등이 열립니다. //...
최우식 2015년 04월 13일 -

동계 전지훈련..지역경제에 기여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모두 2천 931개 팀,8만 3천여명이 지역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실시해 경제적 파급효과가 784억원에 이른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시군별 유치 순위는 여수,해남,순천,광양,목포 순이었으며 종목별로는 축...
전승우 2015년 04월 14일 -

시군 조례...'장애인 차별'-R
◀ANC▶ 4월 20일, 어제는 장애인의 날이었습니다. 벌써 35번째를 맞이하고 있지만, 전남지역 시군의 조례에는 여전히 장애인을 차별하는 표현들이 남아있습니다. 개정을 요구한 지 4년이 지났는데도 변함없는 차별들, 김진선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VCR▶ 무안의 생태갯벌센터 운영*관리에 관한 조례입니다. ...
최우식 2015년 04월 21일 -

해양수산부, 어항 특성 고려한 부잔교 개발
조수 간만의 차로 어항 이용에 불편이 많았던 서·남해안 지역에 맞는 부잔교가 개발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여수 국동항과 해남 어란진항 등 전남 15개 어항의 자연조건과 규모를 고려한 '국가어항 해역별 부잔교 표준 설계모델'을 개발해 보급하고 관리운영규정을 제정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부잔교는 높은 조수 간만의 차이...
권남기 2015년 04월 27일 -

통합]고구마의 대변신..가공산업 기지개 (R)
◀ANC▶ 그동안 재배와 생고구마 유통에 국한됐던 고구마 산업이 가공과 체험 등 6차 산업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고구마 주산지인 해남의 사례를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년 전 첫 출시된 고구마 말랭이 상품입니다. 첨가물을 전혀 넣지않은 이 상품은 편의점 등지에서 간식용으로 큰 인기를 끌...
보도팀 2015년 04월 27일 -

광주 주택 공시가격 크게 올라-R
(앵커) 광주의 주택 공시 가격이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특히 아파트의 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졌습니다. 그만큼 각종 세부담이 늘어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정용욱 기자 (기자) 올해 광주의 공동주택 공시 가격은 지난 해에 비해 7.1 퍼센트가 상승했습니다. 광역시 평균보다 높았고, 대구 제주 등에 이어 상승률이 네번째...
보도팀 2015년 04월 30일 -

작은 영화관 '엇박자'-R
◀ANC▶ 전라남도가 민선 6기 공약으로 추진 중인 작은 영화관 건립사업이 시작부터 삐거덕거리고 있습니다. 농어촌 지역에 문화적 혜택을 늘리자는 취지에 공감하면서도 현실을 제대로 반영한 사업인 지 주민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지역 주민들이 일 년에 영화를 ...
최우식 2015년 05월 06일 -

'건설사 입찰 로비' 없앤다-R
◀ANC▶ 3천억 원이 넘는 기업도시 진입도로 공사를 따기 위한 건설사들의 수주경쟁이 뜨겁습니다. 전라남도는 입찰 잡음을 없애기 위해 설계 심의위원에 대한 업체 로비부터 원천 봉쇄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INT▶ 설계와 시공을 동시에 발주하는 턴키방식의 솔라시도 기업도시 진입도로 공사에...
최우식 2015년 05월 12일 -

신청사 부지 '정면 돌파'-R
◀ANC▶ 10여 년 동안 준비해온 해남군 청사 신축이부지 선정을 놓고 막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해남군은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다는 판단 아래정면 돌파에 나섰습니다.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신청사를 어디에 지을 지를 놓고주민들 입장이 크게 엇갈리고 있습니다.현 청사 부지를 주...
보도팀 2015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