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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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여수 신임 소방서장 취임
신임 순천소방서장에 박경수 소방정이 취임했습니다. 해남, 영광소방서장 등을 역임한 박 서장은 오늘 취임사를 통해 "현장 대응력 강화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동철 신임 여수소방서장도 오늘(2) 취임식을 갖고 "신속한 현장대응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소방서비스를 제공하...
문형철 2015년 01월 02일 -

되살아난 시골 분교-R
◀ANC▶ 폐교 위기에서 '가고싶은 학교'로 거듭난 시골 분교가 있습니다. 특히 귀농한 학부모들에게 인기가 높아 입학 문의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낮은 천장의 다락방에 모여앉아 알록달록한 비누를 빚는 초등학생들. 지난 2003년 전교생 5명이었던 이 학교는 10...
최우식 2015년 01월 10일 -

"배추농사 한 해 쉽시다"-R
◀ANC▶ 농민에게 가격 결정권이 없다는 지적이 해마다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연이어 가격 파동을 겪은 배추 주산지에서 급기야 휴경제를 도입해 생산량을 줄이자는 계획까지 추진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해남군의 겨울배추밭. 현재 4만 톤이 처분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격 반...
최우식 2015년 01월 22일 -

95억 원 투자.. 건물만 남았다-R
◀ANC▶ 정부 지원사업으로 수십억 원이 투입된 김치가공공장이 경영 악화로 문을 닫을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타당성 검토 없이 자금대출 보증을 섰던 농협이 고스란히 빚을 떠안게 됐습니다. 김양훈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3년 전 문을 연, 해남의 한 김치가공공장입니다 원예작물 브랜드 육성사업 일환으로 국비...
최우식 2015년 01월 29일 -

교장공모제 미달사태 '반복'-R
◀ANC▶ 학교 운영의 적임자를 찾겠다는 교장공모제가 시행된 지 5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교장공모제는 학교 현장에서 외면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남의 한 초등학교입니다. 지난해 말, 교장 공모제 공고를 했지만 응모자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재공고에도 불구하고 ...
최우식 2015년 01월 31일 -

"뿌듯해요" 소논문 펴낸 고교생들(R)
◀ANC▶ 전남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은 0교시 수업이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다른 학교에서는 1학년 학생 절반이 변비로 고생하고 있다는데요. 모두 학생들이 스스로 논문을 만들기 위해 직접 조사한 결과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C/G]해남 고등학교의 학생 90퍼센트는 0...
보도팀 2015년 02월 03일 -

통합]전남 올해 14개 해양레저스포츠대회 개최
올해 전남지역에서는 다양한 해양레저스포츠 대회들이 열립니다. 목포에서는 국제파워요트대회가, 여수에선 윈드서핑, 해남과 함평에서 각각 비치발리볼, 무안에서 황토갯벌축제 등을 비롯해 다도해 국제요트대회와 전국 해양스포츠제전이 올해 처음 열리는 등 올 한해 14개의 해양레저스포츠대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최우식 2015년 02월 07일 -

"진실을 인양하라" 함께 걷습니다-R
◀ANC▶ 세월호 인양을 촉구하며 안산에서 출발한 세월호 가족 도보행진단이 오늘(11) 목포에 도착했습니다. 팽목항까지 5백여 킬로미터의 먼 길을 걷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유가족과 시민으로 구성된 세월호 도보행진단은 지난달 26일 경기도 안산에서 출발했습니...
보도팀 2015년 02월 12일 -

해외로 눈 돌린 전남쌀-R
◀ANC▶ 우리나라 최고 품질의 쌀로 평가받는 전남 쌀이 이제 해외로 눈길을 돌리고 있습니다. 쌀 수출 규제까지 풀리면서 수출 가능성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내 쌀 최고 브랜드로 꼽히는 '한 눈에 반한 쌀'이 영국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1차 선적분은 10킬로그램들이 5백...
최우식 2015년 02월 25일 -

염치없는 외유성 해외연수-R
◀ANC▶ 지방의원들의 외유성 해외연수가 도마 위에 오른 게 한두 번이 아닌데요. 의회 안팎의 비난과 자정 결의에도 유권자는 안중에 없는 구태는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남군의원 10명과 수행 공무원 6명의 호주 뉴질랜드 해외연수 일정표입니다. (C/G) 8박10일의 일정...
보도팀 2015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