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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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19 구급대, 4분마다 1번 출동
올 상반기 전남의 119 구급대가 4분마다 1차례씩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소방본부가 상반기 구조구급활동 실적을 분석한 결과 모두 7만7천여 차례 출동해 일평균 425차례, 4분마다 1건의 구급활동을 벌였습니다. 특히 심정지환자 679명 중 67명이 다시 소생해 9.9%의 생존율을 보여 지난해보다 2%가량 개선됐습...
양현승 2020년 07월 08일 -
전남 벼논 월동해충 '먹노린재' 발생 증가
전남지역 벼논에서 월동해충 먹노린재의 발생이 크게 늘면서 적기 방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남도농업기술원이 최근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지난 겨울 평균 기온이 평년에 비해 높아 월동해충인 먹노린재의 발생이 도내 21개 시·군 지역에서 전년 대비 19% 증가한 7천790여㏊ 면적에서 발생했습니다. 먹노린재는 낙엽 속...
김주희 2020년 07월 08일 -
김지사, "기후변화대응에 앞장설 것"
김영록 전남지사가 범지구적 기후 변화 대응에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어제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발족식' 자리에서 오는 2050년 이산화탄소의 배출량과 흡수량을 같게 하는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전남도 만의 특성을 살린 블루 에너지 구현, 블루 농산업 구축 등 다양한 블루 이코노미 ...
김주희 2020년 07월 08일 -
전남 확진자 2명 추가...'방역 수칙 준수' 당부(투)
◀ANC▶ 여수와 목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현재 접촉자를 파악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방역당국은 지역 감염을 우려하며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전남지역 28번째 확진자는 카자흐스탄 국적 외국인입니다. 지난 5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
문형철 2020년 07월 08일 -
(리포트)새로운 감염원 추가.. 사우나 직원들 확진
(앵커) 금양오피스텔에서 시작한 코로나 지역감염이 이 곳 저 곳을 옮겨다니며 확산하고 있습니다. 광산구에서는 사우나 직원들 세명이 한꺼번에 확진됐고 동구에서는 고시학원 수강생이 확진돼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 신창동 행정복지센터에 선별진료소가 꾸려졌습니다. 광산구 신창동 SM사...
김철원 2020년 07월 08일 -
전남 안심 해수욕장 예약율 50% 수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전남도가 시범 도입해 시행한 안심 해수욕장의 성수기 예약률이 절반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여수 웅천, 보성 율포 해수욕장 등 안심 해수욕장 제도를 도입한 도내 11개 해수욕장의 극성수기 예약률이 현재 51%에 그친 것으로 집계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인파가 많지 않은 전남 해...
김주희 2020년 07월 08일 -
ss"5년간 청년유출로 1조5천억 원 효과 상실"(R)
◀ANC▶ 자치단체마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첫번째 과제로 삼고 있지만, 청년 유출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2018년까지 5년동안 광주·전남의 청년이 다른 지역으로 떠나면서 1조 5천억 원의 경제효과가 사라졌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역대학 졸업생들이 광주*전남을 떠나...
양현승 2020년 07월 08일 -
"지역인재 이탈 막자".. 법안 발의 잇따라
◀ANC▶ 일자리 감소로 지역 인재가 유출되는 현상, 지역의 오랜 숙제죠. 이런 현상을 막기 위한 법안이 이번 21대 국회에서도 잇따라 발의되고 있는데요,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역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쏠리는 현상이 수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C.G.) 통계청 조사에 따...
조희원 2020년 07월 08일 -
전남해양수산과학관 휴관 9월까지 연장
전남해양수산과학관이 코로나19 확산 우려와 관람 시설 확충을 위해 오는 9월 31일까지 휴관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전남해양수산과학관은 관람객 안전을 위한 소화 시설의 현대화 사업을 위해 지난 2월 휴관에 들어가 이달부터 정상 개관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지역 확산 우려가 커지고 새로운 전시 시설을 추가로 확...
김주희 2020년 07월 08일 -
"지역인재 이탈 막자".. 법안 발의 잇따라
◀ANC▶일자리 감소로 지역 인재가 유출되는 현상, 지역의 오랜 숙제죠. 이런 현상을 막기 위한 법안이 이번 21대 국회에서도 잇따라 발의되고 있는데요,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지역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쏠리는 현상이 수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C.G.) 통계청 조사에 따르...
조희원 2020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