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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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뉴스투데이 2025.7.9
민선 8기 전남동부) "동·서부 각각에 국립의대 부속병원" -R일제강점기부터 5.18까지..AI로 되살아난 목포역 -R광양시, 6월 출생아 수 100명..33개월 만에 세 자릿수 고흥 만경암 항일 의병 전적, 도 문화유산 지정 예고'빌려쓰는 공사장'... 인근 주민들은 피해 호소 -R에너지 공기업 시가총액 크게 상승 순천시, 추경 예...
2025년 07월 08일 -

농촌 인력 부족 해결 공공형 계절근로
◀ 앵 커 ▶초 고령 사회로 접어든 농촌 지역의 일손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농협과 자치단체가 손을 맞잡았습니다.바로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외국인 근로자들을 직접 지원하는 사업인데요.지원을 더 늘려달라는 농가들의 목소리가 높은데, 법과 제도적인 한계로 어려움이 많다고 합니다.이재원 기잡니다.◀ 리포트 ▶웃자...
이재원 2025년 07월 08일 -

'필수의료 공급체계 구축'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전남동부권 필수의료 공급체계 구축을 위한연구용역 최종 보고회가 오늘(8) 순천에서 열렸습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지역의 필수 의료를 강화하기 위해여수와 광양, 고흥, 구례, 보성 등인근 지자체와 협의체를 구성하고,소아응급과 야간진료에 대해 재정을 분담하는 방안 등이 제시됐습니다.순천시는 이번 용약 결과를 토...
문형철 2025년 07월 08일 -

민선 8기 전남동부) "동·서부 각각에 국립의대 부속병원"
◀ 앵 커 ▶전남 동부권 민선 8기 3년의 성과와 과제를 짚어보는 시간, 마지막 순서는 전라남도입니다.동부권에는 여수 국가산단과 국립의대 설립 등굵직한 현안들이 쌓여있는데요.이 현안에 대해 김영록 지사가 어떤 구상을 내놓았는지김단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장기 불황의 늪에 빠진 여수 국가산단.정부가 여...
김단비 2025년 07월 08일 -

뉴스데스크 2025.7.8
민선 8기 전남동부) "동·서부 각각에 국립의대 부속병원" -R 김영록 지사, 민생추경 예산집행 속도 강조 극한 폭염에 태양광 발전까지 멈춘다면? -R 광양시, 2년 6개월째 미분양관리지역 지정 순천 서면에 '북부복지타운' 첫 삽 '빌려쓰는 공사장'... 인근 주민들은 피해 호소 -R '필수의료 공급체계 구축' 연구용역 최종 ...
2025년 07월 08일 -

'필수의료 공급체계 구축'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전남동부권 필수의료 공급체계 구축을 위한연구용역 최종 보고회가 오늘(8) 순천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역의 필수 의료를 강화하기 위해여수와 광양, 고흥, 구례, 보성 등인근 지자체와 협의체를 구성하고,소아응급과 야간진료에 대해 재정을 분담하는 방안 등이 제시됐습니다. 순천시는 이번 용약 결과를 ...
문형철 2025년 07월 08일 -

에너지 공기업 시가총액 크게 상승
주식 시장의 급등으로 광주와 전남 지역 상장법인의 시가 총액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혁신성장센터에 따르면 올해 6월말 기준 광주와 전남 지역 37개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32조 3천억 여원으로 지난달보다 25%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한전KPS의 상승률이 39%에 달했고, 한국전력도 29% 뛰어오르는 등 에...
이재원 2025년 07월 08일 -

폭염에 속수무책..가축 3만 마리 폐사 '비상'
◀ 앵 커 ▶최근 전남 지역에 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면서가축도 3만 마리 넘게 폐사하는 등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농가들은 냉방시설을 설치하는 등 총력을 다하고 있지만, 기후변화 영향으로해마다 피해는 커지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닭 7만여 마리를 키우는 무안의 한 양계장.출하를 마친 틈...
김규희 2025년 07월 07일 -

MBC뉴스투데이 2025.7.8
가뭄은 아닌데...전남 용수 확보 '촉각' -R폭염에 속수무책..가축 3만 마리 폐사 '비상' -R전남도 "여순사건 중앙위원회 위원 교체"국정기획위, 내일(8)부터 순천·목포 등 호남 민심 청취전남도, 철강·석유화학 근로자 생계안정 지원전남 교육 방향, 현장에서 답 찾는다 -R굴 해상 채취 분야에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허용 광...
2025년 07월 07일 -

굴 해상 채취 분야에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허용
올해 하반기부터 굴 해상 채취 분야에도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허용됩니다.기존에는 굴의 선별에서 포장에 이르는육상가공 분야에서만 외국인 계절근로자가허용됐지만, 관련 법 개정을 통해 앞으론 양성과 채취까지 적용 분야가 확대됐습니다.전남의 굴 생산량은 10년 사이2배 가량 증가해 전국 2위 수준에 이릅니다.
서일영 2025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