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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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생활SOC 확충…전남광주 7개 지구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정부의 농촌 생활SOC 공모사업에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7개 지구가 선정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서 장흥 관산읍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에, 순천과 곡성, 무안, 함평 등 6개 지구는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정부는 2027년부터 최대 5년 동...
신광하 2026년 07월 06일 -

공익직불금 신청 농업인, 준수사항 위반 땐 10% 감액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농업인들에게 의무교육 이수 등 준수사항을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올해 공익직불금 신청은 모두 22만1천여 건 접수됐으며, 지급 대상자는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한 뒤 연말 직불금을 받게 됩니다. 농지 관리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 의무교육 이수 등 16개 ...
신광하 2026년 07월 06일 -

순천서 올해 첫 진드기 'SFTS' 환자 발생
순천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 환자가 발생했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최근 순천에 거주하는 70대 여성이SFTS 양성 판정을 받고 입원 치료 중이라고 밝혔습니다.이 여성은 매실밭에서 농작업을 하다 진드기에 물려 감염된 것으로 추정됩니다.전남 지역에서는 최근 5년 동안 SFTS 환자 56명이 발생했...
유민호 2026년 07월 05일 -

농어촌서 통했다‥강진 먹깨비 성공 배경은?
◀ 앵 커 ▶공공배달앱은 민간 배달앱보다 낮은 수수료를 내세우고 있지만, 이용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이 많습니다.이런 가운데 농어촌인 강진군에서민간 배달앱을 압도하는 실적을 거두면서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소상공인의 배달앱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도입된 공공배...
문연철 2026년 07월 05일 -

[이슈프리뷰] 석화·철강산단 찾는 민형배‥주청사도 논의
◀ 앵 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이번 주 여수와 광양을 찾습니다.침체를 겪는 석유화학, 철강업계와간담회를 열고 관련 대책을 논의할 전망입니다.주청사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도 열립니다.유민호 기자가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서남권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로 출범부터 들썩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유민호 2026년 07월 05일 -

인허가 갈등 속 고흥 독일마을 사업 '표류'
◀ 앵 커 ▶고흥 거금도에 국내 최대 규모의 독일마을을 조성하겠다는 사업이 3년째 표류하고 있습니다.이미 입주 예정자들이 납부한 중도금만 수억 원에 달하고, 독일에서 한국으로 이주한 사람도 있는데요.인허가를 둘러싼 행정과 시행사 측의 입장 차로입주 예정자들의 불안만 커지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입니다.◀ END ▶◀...
박현주 2026년 07월 02일 -

순천서 올해 첫 진드기 'SFTS' 환자 발생
순천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 환자가 발생했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최근 순천에 거주하는 70대 여성이SFTS 양성 판정을 받고 입원 치료 중이라고 밝혔습니다.이 여성은 매실밭에서 농작업을 하다 진드기에 물려 감염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전남 지역에서는 최근 5년 동안 SFTS 환자 56명이 발생했...
유민호 2026년 07월 05일 -

라디오) 민형배 석유화학-철강 업계 간담회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이번 주 여수, 광양을 찾아 위기를 겪는 석유화학, 철강 업계와 대화에 나섭니다. 주청사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27개 시·군·구 참여 타운홀 미팅은오는 9일 무안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여수시의회는 원구성을 시작하는데,최초로 제2교섭단체가 출범한 만큼,협치가 어느 정도 이뤄질지 관심입...
유민호 2026년 07월 05일 -

고흥군, 지난해 귀농인 153명 유치…전국 최다
고흥군이 전국 228개 시군구 가운데귀농인 유치 1위를 기록했습니다.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2025년 귀농어·귀촌인 통계에 따르면고흥군이 귀농인 153명을 유치해전국에서 가장 많았고,전남 신안군과 경북 의성군이각각 138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고흥군은 귀농귀촌 행복학교 운영,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선도농가 멘토링 등...
박현주 2026년 07월 03일 -

갈등 대신 '지역 안배'…시험대 오른 통합 시의회
◀ 앵 커 ▶출범 초기 주도권 싸움이 우려됐던 통합특별시의회가 지역 안배를 최우선으로 원구성을 마무리했습니다.광주와 전남 의원들을 서로 교차 배치하며 갈등을 피했지만, 당장 다음 주부터 시작될 대규모 조직개편 심사 등 정책 검증 시험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신광하 기자의 리포트입니다.◀ 리포트 ▶'0시' 회의를 시...
신광하 2026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