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순천에 거주하는 70대 여성이
SFTS 양성 판정을 받고
입원 치료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매실밭에서 농작업을 하다
진드기에 물려 감염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전남 지역에서는 최근 5년 동안
SFTS 환자 56명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14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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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호 you@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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