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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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농업 4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어제(4일) 국회에서 양곡관리법과 농안법 등이 통과된 것과 관련해 김영록 전남지사가 환영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김 지사는"이번 농업 4법 통과로 농민 주권 정부 시대가 활짝 열렸으며 시장에 내맡겨졌던 농업을국가가 책임지고, 소외됐던 농민이 농정의 중심에 서는 시대가 시작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이번에 통과...
김윤 2025년 08월 05일 -

김영록 지사, 농업 4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어제(4일) 국회에서 양곡관리법과 농안법 등이 통과된 것과 관련해 김영록 전남지사가 환영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김 지사는"이번 농업 4법 통과로 농민 주권 정부 시대가 활짝 열렸으며 시장에 내맡겨졌던 농업을국가가 책임지고, 소외됐던 농민이 농정의 중심에 서는 시대가 시작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이번에 통과...
김윤 2025년 08월 05일 -

고수온에 완도 광어 46,000마리 피해
전남 인근 바다에 고수온 특보가 지속되면서완도의 양식장에서 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완도군 광어 양식장 3곳에서4만 6천여마리가 죽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며먹이공급 중단 등을 요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근까지 완도군 군외면 평균 수온은 27도로 최고 29도까지 도달하면서 고수온이 계속되고있습니...
박종호 2025년 08월 05일 -

광주·전남 역대 2번째로 더웠던 7월
올해 7월 광주·전남 평균기온이 1994년 이후 역대 두번째로 높았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광주기상청이 7월 기후특성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광주·전남 평균기온은 27.8도로평년보다 2.8도, 전년보다 1.2도 각각 높았습니다. 폭염일수도 평년보다 13일이나 많은 15.6일,열대야 역시 평년보다 7.3일 많은 11.7일을 기록했습니...
주현정 2025년 08월 05일 -

"여순 유족에게 죄송"...리박스쿨 교재 비치 사과
◀ 앵 커 ▶최근 뉴스를 통해 리박스쿨 교재가 전남 교육 현장에도 있었다는 사실 전해드렸는데요.논란이 확산하자전남도교육청이 공식 사과하며왜곡된 역사가 교실에 전파되지 못하도록재발방지 대책을 약속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이여순항쟁탑을 찾았습니다.순천과 여수 등 교육장과 함...
김단비 2025년 08월 04일 -

전남 자연재해 피해 집중호우가 전체의 77% 차지
무안에 시간당 백밀리미터가 넘는 극한호우가내린 가운데 전남의 자연재해 피해 가운데 집중호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난 2023년 행정안전부 재해연보에 따르면지난 2014년부터 10년간전남의 자연재해 피해액은 4천2백81억 원으로 이 가운데 호우로 인한 피해액은 3천2백84억 원의 전체의 77%를 차지했습니다...
김윤 2025년 08월 04일 -

'역대 최고 수준 물폭탄'..1명 숨지고 147세대 대피
◀ 앵 커 ▶지난밤 전남 무안에서는 역대 최고 수준의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시간당 142.1밀리미터의 비가 쏟아진 건데요.1명이 숨지고 주택과 도로 등 곳곳이물에 잠겼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아파트 지하주차장 진입로를 따라 누런 흙탕물이 쉴 새 없이 쏟아져 내립니다.급류처럼 흘러든 물은 20분 만에...
김규희 2025년 08월 04일 -

광주·전남 폭우, 제8호 태풍 꼬마이 영향
광주·전남 지역에 쏟아진 폭우는 제8호 태풍 꼬마이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기상청은 태풍 꼬마이가 저기압 형태로 서해상으로 접근했고,이 영향으로 한반도 주변에 중규모 저기압이 여럿 발달해다량의 수증기를 유입시킨 것으로 분석했습니다.특히 광주·전남 지역은 강풍대가 형성되는 저기압의 전면에 위치해...
김초롱 2025년 08월 04일 -

전남 일본뇌염 경보..."예방수칙 준수"
최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되면서전라남도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다만, 올해 일본뇌염 경보 발령은지난해보다 1주일 늦었는데계속된 폭우와 폭염으로모기 개체 수가 전반적으로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일본뇌염은 주로 6월부터 10월 사이에 발생하며전남도는 야외 활동 시 기피제를 사용하고,피부 노...
김단비 2025년 08월 04일 -

우즈베키스탄 고대 벽화 속 고구려 사신?
◀ 앵 커 ▶대미 관세협상이 '25% 상호관세'의악재를 피해 극적 합의를 이루며국제 교역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거운데요.우즈베키스탄의 한 고대 벽화에 속왕의 즉위식에 참석한 고구려 사신을 통해 한반도를 넘어 활발하게 교류하던 중앙아시아와 한반도의 역사를 돌아봤습니다.전남 독서인문학교 학생들과 함께 서일...
서일영 2025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