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남도장터와
시·군 개별 쇼핑몰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계해 운영 효율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남도장터와 영암·완도·고흥 등
3개 군은 어제(28일)
오는 3월 시스템 본격 가동을 목표로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남도장터가 구축한
통합 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주문·배송·정산 과정이 일괄 처리되면서
각 쇼핑몰 운영비는 30% 절감되고,
소비자도 1번 가입으로 4개 쇼핑몰을
함께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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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