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전남광주에서
산업재해로 숨진 노동자가 4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 급증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전남에서는 27명, 광주에서는 14명이 숨졌으며,
특히 광양과 여수, 영암 등
대규모 제조 사업장이 있는 지역에
사망 사고가 집중됐습니다.
전국적으로는
떨어짐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전체의 27.8%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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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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