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1일부터
전남광주지역 주요 거점을 잇는
광역급행버스 3개 노선이 운행을 시작합니다.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운행되는 첫 광역교통망 사업인 '올타' 광역버스는 목포역~무안 오룡 구간과 순천역~여수 웅천 구간, 순천대~여수시청 구간을
운행할 예정인데 지역 간 이동 시간이
평균 20분가량 단축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별시는 오는 10월 나주 혁신도시와 화순을 연결하는 3개 노선을 추가로 신설해 운영하는 등 광역교통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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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 행정 담당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