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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청, 제1기 SNS 서포터즈 모집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제1기 SNS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광양만권경제청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경제청과 입주기업의 소식을 SNS를 통해 홍보 할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모집인원은 20여 명으로 여수, 순천, 광양시에 거주하는 지역주민은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서포터즈는 연말까지 활동하게 됩니다.
박민주 2019년 03월 22일 -

전남도, 생활SOC 작은도서관 추가 공모 신청
전라남도가 생활SOC 작은도서관 확충을 위한 정부 공모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내 8개 시.군, 16곳을 신청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6개 시.군, 7곳을 신청한데 이어 올해도 순천 6곳과 광양 2곳, 고흥 1곳 등, 8개 시.군, 16곳을 추가 신청했으며, 사업예산 규모는 국비 14억 원을 포...
최우식 2019년 03월 22일 -

상인 주도 전통시장 전문의용소방대 구성
전통시장 화재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민 주도의 소방대가 운영됩니다. 순천시와 순천소방서는 오늘(21) 웃장에서 전통시장 전문의용소방대 발대식을 열고 앞으로 상인들로 구성된 소방대원들과 함께 전통시장 내 화재진화와 구조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소방청의 우수사례로 꼽힌 이번 의용소방대는 도내 20곳의...
김종수 2019년 03월 22일 -

상인 주도 전통시장 전문의용소방대 구성
전통시장 화재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민 주도의 소방대가 운영됩니다. 순천시와 순천소방서는 오늘(21) 웃장에서 전통시장 전문의용소방대 발대식을 열고 앞으로 상인들로 구성된 소방대원들과 함께 전통시장 내 화재진화와 구조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소방청의 우수사례로 꼽힌 이번 의용소방대는 도내 20곳의...
김종수 2019년 03월 21일 -

전남도, 생활SOC 작은도서관 추가 공모 신청
전라남도가 생활SOC 작은도서관 확충을 위한 정부 공모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내 8개 시.군, 16곳을 신청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6개 시.군, 7곳을 신청한데 이어 올해도 순천 6곳과 광양 2곳, 고흥 1곳 등, 8개 시.군, 16곳을 추가 신청했으며, 사업예산 규모는 국비 14억 원을 포...
최우식 2019년 03월 21일 -

전남도의회, 친환경 운동장 조례안 본회의 통과
전라남도의회가 학교 운동장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친환경 운동장 조성 조례안이 오늘(20), 본 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전라남도의회는 오늘 임시회 본회의에서 순천출신 오하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도교육청 친환경 운동장 조성 조례안을 심의 의결하고, 학교 운동장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많아 친환경 운동장 조...
최우식 2019년 03월 21일 -

철도관광 활성화 위한 지원사업 추진
순천시가 올해 순천 방문의 해를 맞아 철도관광 활성화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다음 달부터 기차를 이용해 지역을 방문하는 학생들에게 숙박비와 교통 보조비 등을 지급하고 이에 맞춰 철도공사는 학생들을 위한 교육열차를 확대 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현재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해 관광객 천만 명 유치...
김종수 2019년 03월 21일 -

철도관광 활성화 위한 지원사업 추진
순천시가 올해 순천 방문의 해를 맞아 철도관광 활성화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다음 달부터 기차를 이용해 지역을 방문하는 학생들에게 숙박비와 교통 보조비 등을 지급하고 이에 맞춰 철도공사는 학생들을 위한 교육열차를 확대 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현재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해 관광객 천만 명 유치...
김종수 2019년 03월 20일 -

전남도의회, 친환경 운동장 조례안 본회의 통과
전라남도의회가 학교 운동장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친환경 운동장 조성 조례안이 오늘(20), 본 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전라남도의회는 오늘 임시회 본회의에서 순천출신 오하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도교육청 친환경 운동장 조성 조례안을 심의 의결하고, 학교 운동장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많아 친환경 운동장 조...
최우식 2019년 03월 20일 -

(리포트)기억하고 기약하는 백 년
◀ANC▶ 올해 3.1절에 불을 밝힌 독립의 횃불이 지역에서도 그 열기를 전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백 년 전 그날의 함성을 되새기며 올바른 역사 세우기에 함께 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새하얀 두루마기를 걸쳐 입은 시민들이 백 년 전 그날을 곱씹어 봅니다. 손에 든 태극기를 연신 흔들...
김종수 2019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