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순천
-
"고로가스 무단배출 반성 없어..엄중한 책임 물어야"
지역 환경단체와 시민단체가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공식 사과와 개선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광양만녹색연합과 순천·여수YMCA 등 10여 개 환경·시민단체는 오늘(18) 성명서를 통해 고로가스를 무단으로 배출해 온 광양제철소가 사과 한마디 없이 지자체의 정당한 행정처분을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있다며, 광양제철소는 지역 ...
문형철 2019년 06월 18일 -
시설별 입장료 차이↑..순천만 생태공원 가장 비싸
전라남도 주요 관광지 가운데 순천만 자연생태공원의 입장료가 가장 비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관광공사의 성인 기준 입장료 분석 결과 도내에서 순천만 자연생태공원이 8천 원으로 가장 비쌌고 동부지역에서는 순천 낙안읍성과 여수 해양수산과학원의 입장료가 3천 원으로 평균치를 나타냈습니다. 반면 순천자연휴양...
김종수 2019년 06월 18일 -
웅천택지소송 市 일부 패소..."270억 반환"
여수 웅천지구 개발업체가 여수시를 상대로 제기한 정산금 반환 민사소송에서 일부 승소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여수시가 '여수 복합신도시개발'측에 270억원을 돌려줘야 한다"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습니다. 법원의 이번 판결은 당초 해당업체가 여수시에 요구한 744억원의 절반 이하를 인정한 것으로 여수시는 ...
박광수 2019년 06월 18일 -
골목길 브랜드화..상권 살리나?-R
◀ANC▶ 서울 경리단길이나 가로수길 처럼 지역에서도 골목길 브랜드가 시도되고 있습니다. 원도심의 골목상권을 살리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순천 향동에 문화의 거리입니다. 조성 10여 년만에 열 곳 안팎의 공방과 갤러리는 50여 곳으로 늘었습니다. 원도심의 빈 건물은 문화...
박민주 2019년 06월 18일 -
순천시, 다문화가족 교류 소통공간 개소
순천시가 다문화가족의 교류와 소통공간으로 '다가온'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습니다. 이번에 개소된 '다가온'은 다문화가족들이 지역사회에 다가와 함께 소통하자는 의미로 만들어 졌으며, 다문화가족은 물론 일반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가온'은 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운영하며, 결혼이민...
박민주 2019년 06월 18일 -
타이틀+헤드라인
1)남중권발전협의회가 최근 미국 서부지역으로 다녀온 국외연수를 두고 말들이 많습니다. 협의회에 소속된 지자체장들은 4차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목적성 연수라고 밝히고 있지만 시민혈세를 낭비하는 여행에 불과하다는 지적도 만만치 않습니다. ////////////////////////////////////////// 2)해양기상 과학관이 들어설 ...
김종태 2019년 06월 17일 -
골목길 브랜드화..상권 살리나?-R
◀ANC▶서울 경리단길이나 가로수길 처럼 지역에서도 골목길 브랜드가 시도되고 있습니다.원도심의 골목상권을 살리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순천 향동에 문화의 거리입니다.조성 10여 년만에 열 곳 안팎의 공방과 갤러리는 50여 곳으로 늘었습니다.원도심의 빈 건물은 문화를 즐...
박민주 2019년 06월 17일 -
순천시, 다문화가족 교류 소통공간 개소
순천시가 다문화가족의 교류와 소통공간으로 '다가온'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습니다. 이번에 개소된 '다가온'은 다문화가족들이 지역사회에 다가와 함께 소통하자는 의미로 만들어 졌으며, 다문화가족은 물론 일반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가온'은 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운영하며, 결혼이민...
박민주 2019년 06월 17일 -
청년 순천에서 한 달 살기 참가자 모집
청년들이 순천에서 한 달간 살아보는 청년행복캠프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순천시와 전라남도가 후원하는 청년 순천에서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은 다음달 8일부터 오는 8월 6일까지 조곡동 철도관사 마을에서 진행됩니다. 참가대상은 20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외지 청년으로 청년행복캠프 참가자 15명을 오는 24일까지 공개...
박민주 2019년 06월 17일 -
"잘 싸웠다"..태극전사 응원 열기 '훈훈'
◀ANC▶오늘(16) 새벽, 20세 이하 국가대표 선수들이 값진 준우승의 성적을 거뒀습니다. 대한민국 축구 역사 상 의미 있는 도전이었던 만큼, 전국 각지에서 뜨거운 응원전이 펼쳐졌는데요, 조희원 기자가 우리 지역에서 열린 응원전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SYN▶"자, 우리 시민 여러분. 박수와 함성을 보내주...
조희원 2019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