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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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내년 세계태권도한마당 개최지 선정
순천시가 '2027 세계태권도한마당'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국기원 주최로내년 7월 말부터 4박 5일 동안순천 팔마체육관 일원에서 열리며,15개 종목, 170개 부문에 걸쳐60여 개국의 선수와 임원 6천명이 참가합니다.순천시는 우수한 체육 인프라와 관광·문화 자원, 국제행사 운영 역량 등이 높은 평가를 ...
유민호 2026년 08월 05일 -

안도걸 의원 "전남 동부권 산업 전환 이끌겠다"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초대 위원장 선거에 출마한안도걸 광주 동남을 국회의원이전남 동부권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안 의원은 오늘(5) 여수, 순천, 광양을 찾아당원 간담회를 열고 석유화학과 철강 산업 침체를 겪는전남 동부권의 전통 제조업을친환경 소재와 고부가가치 공정으로 도약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
최황지 2026년 08월 05일 -

"의대-병원 동시 설립"촉구‥시민사회도 '한뜻'
◀ 앵 커 ▶의대 유치를 둘러싼 지역 간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전남 동부권 시민사회가 한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의료 불평등을 해소하려면 순천대에 의대와 대학병원이 함께 들어서야 한다는 건데요.하지만 시한은 다가오는데 대학 간 입장 차는 여전합니다. 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국립의대와 거점 대학병원의 ...
유민호 2026년 08월 05일 -

광양에 5일째 폭염중대경보…"가축 폐사 등 피해 잇따라"
광양에는 닷새째 폭염중대경보가 여수와 순천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가축 폐사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축산 농가에서는 오늘(5) 기준닭과 오리 등 12만 4천여 마리가 폐사해약 13억여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고,전남광주 지역 10개 어가에선32만 마리가 폐사했습니다.온열질환자도 잇따르는 가운데,오늘(5) ...
김하은 2026년 08월 05일 -

순천시, 그린아일랜드 복구 추진‥추경 편성
순천시가 제2회 추경 대비 634억 원, 3.7%를 증액한 1조8천20억 원 규모의올해 세 번째 추경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주요 사업으로는 순천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163억 원,북부노인복지센터 건립 71억 원,도로·배수로·경로당 등 폭염·재난 대응 30억 원,종합스포츠파크 조성 타당성 용역 2억 원 등입니다.특히, 지난 시...
유민호 2026년 08월 05일 -

'순천 선암사 해우소' 국가유산 지정 예고
국가유산청이 순천 선암사 측간 등 전국 사찰 해우소 3곳을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해우소는 사찰 화장실을 일컫는 말로승려공동체의 생활 규범과 수행 문화가 반영돼 사찰의 생활 민속을 잘 보여주는 공간입니다.복층 구조인 선암사 측간은 1920년대 이전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현존하는 전통 해우소 가...
유민호 2026년 08월 04일 -

'농지보전' VS '배후도시'…광양시, 돌파구 찾을까?
◀ 앵 커 ▶광양만권의 주거 지형을 바꿀 핵심 사업으로 꼽혔지만, 2년 넘게 멈춰 선 곳이 있습니다. 바로 광양 덕례·도월지구입니다.우량농지를 지키겠다는 정부와, 지역 발전을 위해 개발이 꼭 필요하다는 광양시가 맞서고 있는데요.막힌 물꼬를 틔울 수 있을지, 김주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광양시 광양...
김주희 2026년 08월 04일 -

권리당원 51만 '승부처'...호남 표심잡기 '사활'
◀ 앵 커 ▶다음 주 민주당 지도부 선출을 위한호남권 경선을 앞두고당대표 후보들이 본격적인 표심잡기에나섰습니다.권리당원 규모가 전체의 33%에 달해승패를 좌우할 핵심 승부처로 꼽히는 만큼후보 간 경쟁과 공방이 더욱 가열되는 분위기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호남지역 경선을 앞두고가장 먼저 동부권을 ...
문형철 2026년 08월 04일 -

'순천 선암사 해우소' 국가유산 지정 예고
국가유산청이 순천 선암사 측간 등 전국 사찰 해우소 3곳을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해우소는 사찰 화장실을 일컫는 말로승려공동체의 생활 규범과 수행 문화가 반영돼 사찰의 생활 민속을 잘 보여주는 공간입니다.복층 구조인 선암사 측간은 1920년대 이전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현존하는 전통 해우소 가...
유민호 2026년 08월 04일 -

여수]광양 41.1도 또 최고치…‘숨 턱턱’ 폭염 비상
◀ 앵 커 ▶어제 41도, 오늘은 41.1도. 광양의 기온이 이틀 연속 32년 만의 폭염 기록을 새로 쓰고 있습니다.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의 극단적인 더위에 지자체마다 비상 대응에 나섰지만, 현장의 고통은 한계치에 다다르고 있습니다.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 현장을 김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검은 아스팔트 위로 뜨...
김하은 2026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