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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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2025.9.30
순천 '코스트코' 입점 공식화‥"28년 개점" -R여순유족회, 합동추념식 대통령 참석 요청'호남 불 안 나나' 김정재 징계안 국회 제출황금 연휴*유커에도 '묻닫은' 무안공항 -R4차 누리호 11월27일 발사..첫 야간 발사 도전환경부, 이달의 생태관광지 '순천만' 선정'오세아니아' 유물들..바다 건너 전남으로 -R여수밤바다 ...
2025년 09월 30일 -

초등생 유괴 시도 잇따라..경찰, 방범 강화
◀ 앵 커 ▶최근 전국적으로 초등생 유괴 시도가 잇따르면서 학부모 불안이 커지고 있는데요.경찰이 등하교 시간 학교 주변을 순찰하는 등방범활동 강화에 나섰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한 초등학교 인근.차량에 탄 20대 남성들이 집에 데려다주겠다면서 말을 걸자, 놀란 아이들이 ...
김규희 2025년 09월 21일 -

"사실상 대통령 국정과제"..조속한 해법 제시해야
◀ 앵 커 ▶어제(19일) 전남도의회 도정질의 과정에서 김영록 전남지사와 무안출신 정길수 의원이 광주군공항 이전문제와 관련해 설전을 벌였습니다.정 의원이 광주군공항 이전문제가 "국가주도 사업이냐 국가 사업이냐"라는 질문으로 더욱 증폭됐는데,기존에 거듭됐던 내부논란만 이어갔다는 지적입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
김윤 2025년 09월 19일 -

MBC뉴스투데이 2025.9.15
텅 빈 상가에 줄어드는 자영업자...공실 심각 -R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사전 판매담양군, "경마공원 유치 나선다" -R"도심 속 갯벌 놀이터"..무안 황토갯벌축제 개막 -R전남 지방의원 후원회 설립률 18%광주·전남 대학 수시 경쟁률 지난해보다 상승고흥군, 신규 재해예방사업 728억 원 확보//
2025년 09월 14일 -

"도심 속 갯벌 놀이터"..무안 황토갯벌축제 개막
◀ 앵 커 ▶늦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무안에선 드넓은 갯벌과 함께다양한 생태체험을 즐길 수 있는황토갯벌축제가 막이 올랐습니다.올해 축제는 완공된 갯벌탐방다리는 물론갯벌 해적단을 주제로 장어*꽃게 잡기 등 체험프로그램을 3배 이상 확대하며 관광객들의 발길 잡기에 나섰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
서일영 2025년 09월 14일 -

뉴스데스크 2025.9.14
텅 빈 상가에 줄어드는 자영업자...공실 심각 -R광양 폐자재 창고서 불...이틀째 진화 난항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사전 판매"도심 속 갯벌 놀이터"..무안 황토갯벌축제 개막 -R내일 최고 31도...당분간 한낮 더위 지속전남 지방의원 후원회 설립률 18%광주·전남 대학 수시 경쟁률 지난해보다 상승//
2025년 09월 14일 -

'식량 자급률 지켜라' 고구마 등 국산 품종 확대
◀ 앵 커 ▶기후변화에 적응해 국내에서 개발한고구마 신품종들이 외래 품종을 밀어내고 빠르게 농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최근 이상기후로 병해가 확산되면서국산 품종의 강점들이 인정받고 있는데요.식량 안보와 종자 주권 확보가전세계적 과제로 떠오른 지금,국산 품종 확대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서일영 기자가 취...
서일영 2025년 09월 05일 -

관광업계 "추정 손실액 1천 억..무안공항 조기개항 촉구"
광주*전남 관광업계가 정부에무안국제공항 재개항에 대한 구체적이고 명확한 로드맵 제시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이들은 오늘(4)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안공항의 장기 폐쇄는단순한 교통 불편이 아닌 생존이 달린 문제"라며 이같은 내용의조기개항 촉구 성명을 발표했습니다.특히 "유가족들의 상심을 헤아리며...
서일영 2025년 09월 04일 -

MBC뉴스투데이 2025.9.5
섬박람회 D-1년...콘텐츠와 전략은? -R여수산단 수출 실적·지방세 납부액 감소순천 세계유산축전,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10년 동안 이어진 갑질..관리 감독은 허술 -R "전남 통합대학교 국립의대 신속한 설립 촉구"관광업계 "추정 손실액 1천 억..무안공항 조기개항 촉구"'올리브의 도시' 쇼도시마...농촌관광 주목 -R쌀 값...
2025년 09월 04일 -

수해 한 달 지났는데..복구 '사각지대' 여전
◀ 앵 커 ▶무안과 함평 등 전남 지역에 시간당 140mm가 넘는 극한호우가 내린 지 한 달째, 곳곳에서 복구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데요.지자체 손길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에 놓인 수해민들은 여전히 일상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달 3일 저녁 시간당 147.5밀리미터의 극한호우가 ...
김규희 2025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