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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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향민들의 그리움 담긴 '망향탑'-R
북한에 고향을 둔 실향민들은 아픔을 간직한 채 살아온 지 벌써 70년 가까이 됐는데요. 전남지역 실향민의 한을 달랠 이북도민회 전라남도 망향탑이 건립됐습니다.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북항 노을공원에 이북도민회 전라남도 망향탑이 세워졌습니다. 9.8m 높이의 망향탑은통일의 문을 상징...
김양훈 2018년 09월 12일 -

타이틀+헤드라인
1)여수지역 집값 상승에 끝이 없습니다. 부동산 시장이 과열되면서 일부 시설 분양에는 고객들의 명의를 도용해 청약을 넣는 일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 2)지역의 사립학교 대부분이 교직원들의 법정 보험금 부담액을 거의 납부하지 않고 있습니다. 납부 기피는 학교 운영비 ...
김종태 2018년 09월 12일 -

짜릿한 갈치낚시 '은빛 향연'-R
목포 밤바다가 은빛 갈치를 잡으려는강태공들로 북적거리고 있습니다. 초보도 쉽게 갈치를 잡을 수 있어밤을 새고 낚시를 한다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 앞바다가 낚시배들로 불야성을 이룹니다. 배마다 양쪽으로 강태공들이 빼곡합니다. 낚싯대를 드리우기 무섭게 시작된 입질.. 잠...
김양훈 2018년 09월 14일 -

정규직 전환 누락.. 차별 개선대책 촉구-R
문재인 정부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정규직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규직 전환에서 누락되거나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더라도 고용 형태에 따라 차별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어르신들이 공원 환경정비에 나섭니다. 학교 급식을 돕고 홀로사는 어르신들...
김양훈 2018년 09월 17일 -

남북철도 연결.. 전남 물류거점 기대-R
남북 정상은 올해 안에 남북철도 연결 착공식을 갖기로 하는 등 경제협력과 교류를 약속했습니다. 목포에서 출발하는 대륙횡단철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역의 선제적 대응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철도와 도로 연결공사를 서둘러 시...
김양훈 2018년 09월 22일 -

역사 되새기는 '특별한 교정'-R
목포의 한 고교생들이 역사 바로세우기 차원에서 해마다 근현대사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학교 교정에 세우고 있어 화제 입니다. 지난해 평화의 소녀상에 이어, 올해는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안중근 의사의 항일 운동의 상징 손도장 비석을 세웠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진선 2018년 10월 02일 -

장동터널 관통식...남해안 철도 '속도'(R)
영 호남 교류의 상징인 남해안 철도건설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임성-보성 구간에서 가장 어려운 공사로 꼽혔던 장동터널이 오늘(2일)사고 없이 관통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축포와 함께 장막이 걷히고장흥 억불산을 관통하는 웅장한 터널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
문연철 2018년 10월 02일 -

가을 태풍 북상, 수확기인데...-R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북상하고 있습니다. 수확기를 코앞에 둔 농도 전남은주말부터 직간접적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가을 태풍 콩레이가 한반도를 향하고있습니다. 일찌감치 흑산도와 홍도에는 강풍예비특보가, 남해서부 먼 바다에는 태풍예비...
양현승 2018년 10월 04일 -

태풍 대비 이래서야..뒷북 행정에 실효성도 의문(R)
◀ANC▶ 태풍 북상하면서 전남도와 시군이 대책을 내놨습니다. 그런데 뒷북행정에 실효성 없는 내용들이많아 안전보다는 생색내기에 급급하다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항구축제가 예정됐던 목포항입니다. 사흘간 열려던 축제를 개막 당일 하루로 줄이...
박영훈 2018년 10월 06일 -

여수:중계차] 남해 초속 20~30m 강풍..침수피해 주의
◀ANC▶이번에는 전남 남해안 상황 알아봅니다. 여수 국동항에 중계차가 나가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 어제는 비보다는 바람이 강했는데, 지금은 비가 시작됐습니까? ◀END▶(S/U)네, 어제 저녁에도 거센 바람이 불었는데, 지금은 바람의 세기가 한층 더 강해졌습니다. 빗줄기도 점점 굵어져 태풍...
조희원 2018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