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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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목포대, 극적 통합 합의‥"2026년 출범"
◀ 앵 커 ▶순천대와 목포대가통합대학과 의대를 설립하기 위한합의를 끌어냈습니다.양 대학은 전남의 숙원인 의대 설립을 위해곧바로 통합 작업을 시작한 뒤,오는 2026년 개교를 목표로절차를 밟아갈 계획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통합 합의는 전라남도가 1차 의대 공모 마감 시한으로 제시한지난 15일 저녁, 이...
유민호 2024년 11월 17일 -

붓글씨부터 판소리까지..유학생이 체험하는 전통 문화
◀ 앵 커 ▶국내 외국인 유학생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낯선 환경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행사가지역에서 열렸습니다. 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멋들어진 한옥 처마 아래 관광객 50여 명이 옹기종기 모였습니다.베트남부터 태국, 미얀마까지외국인 유학생들도 눈에 띕...
김규희 2024년 11월 14일 -

"1000억 넘는 그림의 떡"..시민은 못 들어가는 체육시설
◀ 앵 커 ▶목포시가, 지난해 -전국체전을 치르기 위해 막대한 사업비를 들여체육시설을 조성했습니다.하지만, 정작 시민들에게는접근조차 어려운 그림의 떡에 그치고 있습니다. 최다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해 9월 완공된 모습을 드러낸 목포종합경기장.전국체전 개최를 앞두고 4년 간 1,163억 원을 투입해 만...
최다훈 2024년 11월 13일 -

배타고 육지로 수능보러.."엄마, 잘하고 올게요"
◀ 앵 커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고사장이 없는 섬지역에 사는 학생들은 미리 배를 타고 육지로 나와수능 시험장을 확인하고내일의 의지를 다졌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수능을 하루 앞둔 신안군 도초도의 고등학교.3학년 학생들이 한가득 짐을 꾸린 채교실에 모였습...
안준호 2024년 11월 13일 -

[목포/리포트]"2시간 만에 수 천벌 소진"..이주노동자 겨울옷 나눔
◀ 앵 커 ▶한국에 거주하는 이주 노동자들이 겨울옷을 구입하는 것은적지 않은 부담인데요. 이들을 위해 주민들이 장롱 속에 있는 겨울옷을 꺼내나눔 행사에 동참했습니다. 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작은 상점으로 변한 체육관 안이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입니다.저마다 손에 든 봉투 안에는 발 빠르게 찾아낸 질좋은 겨...
서일영 2024년 11월 10일 -

[목포/리포트]요양병원에서 환자 간 폭행..병원 책임은?
◀ 앵 커 ▶거동이 불편한 90대 치매 노인이요양병원에서 같은 병실에 머물던다른 환자에게 폭행을 당해크게 다쳤습니다. 가족들은 "병실 내에서 폭행이 일어났는데도병원 측이 방치했다"며 분통을 터뜨렸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야심한 밤 한 요양병원 내 5인 병실.한 환자가 다른 환자에게 다가가더니,...
김규희 2024년 11월 10일 -

바쁜 일상 속 건강챙기기‥'러닝크루' 인기
◀ 앵 커 ▶함께 달리기를 즐기는 모임일명 '러닝크루'라고 하죠.수도권에서는 2030 젊은 층을 중심으로유행이 잇따르고 있는데요.지역에서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하는 새로운 생활체육문화로 자리잡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는 시간인저녁 9시, 목포 평화광장.추워진 날씨에도 ...
최다훈 2024년 11월 08일 -

등하굣길 참사 반복에도..보행로에 차량 출입구 설치?
◀ 앵 커 ▶고층 건물 공사 현장에서 차량 진출입로를 만들겠다며 보행로 보호시설을 훼손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심지어 시공업체는, 허가도 받지 않은 채 이 같은 일을 저질렀습니다. 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목포의 한 고층 건물 공사 현장 부근입니다.멀쩡하던 인도의 보호울타리가 4미터가량 사라졌습니다...
김규희 2024년 11월 04일 -

고흥군, SRT 선정 국내 최고 여행지 '대상'
고흥군이 2024 SRT 어워드에서국내 최고 여행지 부문 대상에 선정됐습니다.고흥군은 SRT 매거진 구독자 대상 설문조사와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국내 최고의 여행지 10개 도시 중 하나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SRT 매거진은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지난 2018년부터 최고의 여행지를 선정해오고 있으며올해는 고흥과 함께 목...
김단비 2024년 11월 04일 -

"고향 부모님 생각 나"..베트남 공연 성황
◀ 앵 커 ▶전남지역 베트남 이주민을 위한 행사가 지난 주말, 목포에서 열렸습니다. 베트남 정상급 가수들이 선보인 감동적인 무대에 관객들은 큰 호응을 보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베트남 국민 가수로 불리는 쾅 하가 목포에 떴습니다.경쾌한 리듬의 노래가 울려 퍼지자, 관객석에서 환호성이 터져 나...
김규희 2024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