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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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경계지역 돼지 1500마리 혈청검사
전남동물위생사업소는 전북 경계지역에 있는 돼지에 대해 혈청검사 등 역학조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남동물위생사업소는 구제역이 발생하면 백신항체 형성률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전라북도와 인접한 담양과 구례 등 5개 군에서 사육한 도축장 출하돼지 1500마리에 대해서도 긴급 혈청검사를 실시했습니다. 검사 결과...
보도팀 2016년 01월 17일 -

광주, 폭설에 '꽁꽁'-R
(앵커)내린 눈이 얼어붙으면서곳곳에서 사고가 잇따랐고,차량 통행도 제한됐습니다. 하늘과 땅, 바다를 가리지 않고폭설의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미니버스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고속도로를 가로질러 멈춰 서 있습니다. 충돌로 인해 차량 앞유리와 범퍼는 부서졌고,탑승객 10여 명은 병원으로 후...
최우식 2016년 01월 19일 -

한쪽만의 '화개장터'-R
◀ANC▶화개장터는 지역감정을 넘어 영호남 화합의 상징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그런데 여기서 함께 장사하던 호남 쪽 상인 대부분이 자리를 잃으면서, 자칫 지역 갈등으로 번질 위기에 놓였습니다.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 effect(조영남 '화개장터') ---조선 시대부터 광양과 구례,...
권남기 2016년 01월 21일 -

고로쇠 수액 채취 시작..수익 72억 원 기대
올해 전남지역 고로쇠 수액 채취가 시작됐습니다.전라남도는 지난 10일 장성 백암산에서 고로쇠 수액을 채취한 것을 시작으로,이달 하순부터 광양과 구례 등의 주산지에서본격적으로 출하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올해 전남에서는 순천 조계산과 광양 백운산 등 고로쇠 주요 산지 5천여 헥타르에서 3월 말까지 230만여 리...
권남기 2016년 01월 22일 -

고로쇠 수액 채취 시작-R/수퍼
◀ANC▶한겨울 한파 속에 전남에서는 고로쇠 수액 채취가 시작됐는데요.전국적인 고로쇠 주산지인 광양 백운산의 수액 채취 현장을권남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하얀 눈이 쌓여 있는 겨울 산.고로쇠나무를 찾아 새로 길을 내며 오릅니다.산 중턱에 도착해 나무에 구멍을 내자방울방울, 금세 ...
권남기 2016년 01월 28일 -

최유성 광양.구례 출마선언 "국민의당으로 정권교체"
최유성 주식회사 신광구 대표이사가 국민의 당을 성공시켜 야권을 재편하고 정권을 교체하겠다며이번 총선에서 광양구례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최 대표는 사상 유례없는경기침체와 취업난을 해소하기 위해 러시아 물류기지와 자동차 조립, 개조 공장등을 광양항에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대표는 이낙연 지사의...
박광수 2016년 02월 04일 -

설연휴 도내 전시*박물관 정상 운영
설 연휴기간 도내 공립 전시박물관들이 정상 운영됩니다. 전남도는 귀성객과 관광객 편의를 위해 여수의 전남 해양수산과학관과 구례 섬진강 생태관을 설 연휴기간에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목포자연사박물관과 어린이 바다과학관, 해남 우항리 공룡박물관 등 지자체가 운영하는 전시·박물관들도 정상 운영합...
보도팀 2016년 02월 06일 -

광양,구례,곡성 전·현직의원들 국민의당 지지호소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광양과 구례, 곡성군 출신 전현직 도의원과 시군의원들이 광양에서 모여 국민의당 지지를 호소했습니다.구례출신 박인환 전 도의회 의장과곡성지역구의 조상대 도의원, 남기호 전 광양시의장등 지방의원 11명은오늘 광양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념대립의 시대를 마감하고 사회통합의 시대를 여는...
박광수 2016년 02월 12일 -

야생동물 농작물 피해 지난해 7억 원 웃돌아
지난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신고된 것만 7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멧돼지를 중심으로 까치,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해 지난해 전남에서는 감자와 고구마, 땅콩 밭에서 2억천여만 원의 피해가 신고됐고, 가을 이후 순천과 완도지역 등의 민가에 출몰한 횟수도 9차례에 이르렀습니다. 순천과 광양, 구례 등 내륙...
보도팀 2016년 02월 13일 -

"광양-구례 도로는 환경훼손, 혈세낭비"
광양-구례간 도로개설 계획에 대해지역 환경단체가 환경 훼손을 우려하며반대의사를 밝혔습니다.광양만 녹색연합은 오늘 성명을 내고 "도로개설 예정구간은 멸종위기 야생동물인수달과 하늘다람쥐등의 주된 서식지이자 생태통로가 되는 지역으로 도로를 뚫는 것은 백운산의 생태와 녹지축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주장했습...
박광수 2016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