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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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송전탑'?..지역 저항 확산
◀ 앵 커 ▶수도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대규모 송전선로 사업이 전국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하지만 그 전기가 지나갈 길목에 선 지역민들은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수도권을 위해 지방은 언제까지 희생해야 하느냐'는 처절한 물음입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전남 구례의 한 마을입니...
주지은 2026년 02월 09일 -

전남 곳곳 눈·강풍 피해...뱃길·하늘길 차질
주말 동안 강한 바람과 함께 눈이 내리며전남 곳곳에서도 하늘길과 뱃길이 끊기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오늘(11) 전남 섬을 오가는 51개 항로 74척 가운데 34개 항로 39척의 운항이 통제됐으며 국립공원 5곳, 구례·화순 등전남 도로 2곳의 통행이 통제됐습니다.또 여수공항에서는 제주와 서울을 향하는 국내선 항공편 3...
최황지 2026년 01월 11일 -

전남 곳곳 눈·강풍 피해...뱃길·하늘길 차질
주말 동안 강한 바람과 함께 눈이 내리며전남 곳곳에서도 하늘길과 뱃길이 끊기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1) 전남 섬을 오가는 51개 항로 74척 가운데 34개 항로 39척의 운항이 통제됐으며 국립공원 5곳, 구례·화순 등전남 도로 2곳의 통행이 통제됐습니다. 또 여수공항에서는 제주와 서울을 향하는 국내선 항공편 ...
최황지 2026년 01월 11일 -

군마다 교통비 무료 정책..선심성 논란도
◀ 앵 커 ▶전남 일선 지자체들이 내년부터 교통비를 무료로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중에있습니다.이를 두고 내년 지방선거를 겨냥한선심성 정책이라는 지적도 나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016년부터 1천 원 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곡성군.한해 평균 이용객은 45만명입니다.곡성군이 내년부터 모든 군민...
김영창 2025년 12월 02일 -

여순사건 유족, 국가 상대 소송 잇달아 승소
여순사건 희생자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잇달아 승소하고 있습니다.유족 측 소송대리인인 서동용 변호사는광주지법 순천지원이 지난 20일순천과 고흥, 여수, 구례 등희생자 유족 535명이 각각 제기한 소송에서원고 승소 판결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달 들어 전부 승소 판결이 선고된 원고...
유민호 2025년 11월 24일 -

여순사건 유족, 국가 상대 소송 잇달아 승소
여순사건 희생자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잇달아 승소하고 있습니다. 유족 측 소송대리인인 서동용 변호사는광주지법 순천지원이 지난 20일순천과 고흥, 여수, 구례 등희생자 유족 535명이 각각 제기한 소송에서원고 승소 판결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달 들어 전부 승소 판결이 선고된 원...
유민호 2025년 11월 24일 -

광양시 2040년 계획 인구 '20만3천명' 제시
◀ 앵 커 ▶광양시가 급변하는 도시 여건과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새로운 장기 도시 발전 계획을 내놨습니다.오는 2040년까지계획 인구를 20만3천명으로 정하고 관광 산업 기능 강화를 통한 미래지향적 도시 발전을 이뤄낸다는 방침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광양시가 미래 도시 청사진을 새...
김주희 2025년 10월 24일 -

77주기 맞은 여순 "갈등 넘어 통합의 길로"
◀ 앵 커 ▶10·19여순사건 77주기 추념식이오늘(19) 구례에서 열렸습니다.고령의 유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측 인사로 김민석 국무총리가 방문해 신속한 진상규명을 약속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구순을 앞둔 이선복 씨.이 씨의 어머니는 77년 전 여순사건 당시군인들에게 끌려가 영문도 모른 채 죽임을 당...
최황지 2025년 10월 19일 -

구례서 여순사건 77주기 추념식 거행
77주기 10·19여순사건 합동추념식이오늘(19) 구례 지리산역사문화관에서‘그날의 아픔, 이제는 대한민국이 함께 합니다’라는 주제로 열렸습니다. 이날 추념식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는 “여순사건이 온전한 진실로 드러날 때까지진상조사기획단을 통해 진실을 낱낱이 규명하겠다”며 “희생자와 유가족분들에 대한 심사도 기한 내...
최황지 2025년 10월 19일 -

여순사건 77주기 코앞..."정부 사과·명예 회복"
◀ 앵 커 ▶진상규명은커녕 희생자들의 명예회복도 이뤄지지 않은미완의 역사,여순사건 77주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답답한 세월을 견딘 고령의 유족들은국가의 진심어린 사과와 신속한 명예회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1948년, 조선자 씨의 아버지는 빨갱이로 지목돼 사살됐습니다.시...
최황지 2025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