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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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광주망월묘지 분묘 전남 5개 시군에 개방
그동안 광주시민만 이용할 수 있었던 광주시립 망월묘지 분묘를 앞으로는 광주 인근 5개 시군 주민들도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시는 '행복생활권'으로 이름 붙인 나주, 담양, 장성, 화순, 함평의 주민들에게 망월묘지 공원에 조성되는 8위용 가족봉안 평장 분묘를 개방했습니다 분양 신청은 오는 19일과 20일 이틀 ...
보도팀 2016년 01월 03일 -

데스크 주요 뉴스
더불어 민주당 김한길 전 대표의 탈당 선언이요동하는 호남지역 현역 의원들의 탈당 행렬에 군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2천16년 미래 먹거리 산업인 자동차와 에너지 신산업을 적극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상생협력협약을 맺은 광주와 전남교육청이올해 다양한 분야에서 교육협력에 나섭니다.그러나 ...
보도팀 2016년 01월 03일 -

광주전남 학생 교육에 '협력'-R
◀ANC▶ 광주와 전남 교육계가 올해부터학생교육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그동안 상호교류에 인색했는데 광주전남 교육이상생발전을 이룰수 있을지 주목됩니다.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이 지난 9월 체결한 상생발전협약이 첫 결실을 맺었습니다.시도교육...
보도팀 2016년 01월 04일 -

광주*전남 2016년 역점사업은?-R
(앵커) 광주와 전남은 올 한 해 동안 미래 먹거리 산업을 키우는데 치중하기로 했습니다. 광주는 '자동차 100만대', 전남은 '에너지 신산업'인데요. 둔화된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청년 일자리를 만들 묘책이 될 지 주목됩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광주시는 오는 2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다면, '자동차 100만대' 사...
보도팀 2016년 01월 04일 -

전남 인구 1998년 이후 첫 증가
전남 인구가 지난 1998년 이후 처음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남 인구가, 2015년 말 기준 190만 8천 996명을 기록해, 지난 2014년보다 3천 216명이 늘어 1998년 이후 처음으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전남이 분리된 1986년 이후 전남 인구가 늘어난 것은 지난 1998년과 2010년 두 해 뿐이며, 이 가운데 2010년은...
박민주 2016년 01월 05일 -

이색 시무식..힘찬 첫 출발-R
(앵커)2016년의 새해 업무..각자의 일터에서 힘차게 출발하셨습니까?민간기업에서 시작된 이색 시무식이이제는 관공서에서도 보편화한 모습입니다.광주지역 구청들도 딱딱한 사무실에 벗어나현장 봉사활동으로 한 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정용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지은지 30년이 넘은 이 집은비가 새고 외풍이 심...
최우식 2016년 01월 05일 -

'안심알바신고센터'..신고 '0건'-R
◀ANC▶'안심알바신고센터'라고 들어보셨습니까?청소년들이 알바를 하다 겪는 부당한 일을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전남 7개 학교에 설치돼 있는데요.설치 4년동안 단 한 건의 신고도 없어있으나 마나라는 지적입니다.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안심알바신고센터'가 설치돼 있다는전남의 ...
권남기 2016년 01월 05일 -

야권 신당 '공감'.. 시기는 '동상이몽'-R
(앵커)'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야권 신당 세력들 내에서도주도권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통합에는 공감하면서도통합의 시기나 중심에 대해서는 제각각입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더불어 민주당 탈당이후 첫 지역 행보로광주를 찾은 김한길 의원은야권의 주도 세력을 교체해야 한다는광주의 민심을 확인...
보도팀 2016년 01월 05일 -

LF아웃렛 사업 행정 적절성 여부 '항소'
광양 LF아웃렛 사업 추진에 따른 행정 절차의 적절성 여부를 놓고 법리 공방이 재개될 전망입니다. 전남도와 광양시는 지난 달 광주지방법원이 광양 LF 아웃렛 입점 과정에서 행정 절차에 잘못이 있다고 판결하고 원고 승소 판결한 데 대해 법리 다툼의 여지가 크다며 항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와 광양시는 또, 공사 ...
김주희 2016년 01월 06일 -

삼성전자 냉장고 생산라인 폐쇄-R
(앵커)삼성전자가 광주사업장의 냉장고 제조라인 한 곳을 이달 중순 통째로패쇄하기로 했습니다.한 해 수 십만대를 생산하던 핵심 생산시설을뜯어내고, 베트남으로 이전할 예정입니다.대규모 생산라인 이전 우려가 현실화한 셈인데지역경제에 큰 충격이 예상됩니다.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
보도팀 2016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