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

못믿겠다 한빛원전, "감사원 감사 나서야"
◀ANC▶ 초대형 공극이 발견된 한빛원전을 둘러싼 지역의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감사원이 전면 감사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더이상 한빛원전의 장담과 해명을 믿을 수 없다는 겁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격납건물 철판에 녹이 슬고 콘크리트 공극이 발생하는 등의 말썽이 ...
보도팀 2019년 07월 29일 -

지적 장애 있는 여중생 성폭행한 40대 징역형
지적 장애가 있는 여중생을 수차례 성폭행한 4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1월까지 고흥의 한 복지시설에서 만난 15살 A양을 7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살 B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A양은 성폭행으로 임신을 해 중절수술까지 받았...
조희원 2019년 07월 29일 -

지적 장애 있는 여중생 성폭행한 40대 징역형
지적 장애가 있는 여중생을 수차례 성폭행한 4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1월까지 고흥의 한 복지시설에서 만난 15살 A양을 7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살 B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A양은 성폭행으로 임신을 해 중절수술까지 받았...
조희원 2019년 07월 28일 -

소상공인·자영업자 보증 신청서류 간소화
소상공인 등이 간편하게 사업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보증 신청서류가 대폭 간소화됐습니다. 광주·전남중소기업청은 대출이 필요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지역 신용보증재단에 보증을 신청할 경우 지금까지 8종의 과세자료가 필요했지만 앞으로 신용보증 신청서와 임차계약서만 제출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소기업...
문형철 2019년 07월 28일 -

소상공인·자영업자 보증 신청서류 간소화
소상공인 등이 간편하게 사업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보증 신청 서류가 대폭 간소화됐습니다. 광주·전남중소기업청은 대출이 필요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지역 신용보증재단에 보증을 신청할 경우 지금까지는 8종의 과세자료를 준비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신용보증 신청서와 임차계약서만 제출하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문형철 2019년 07월 27일 -

고흥군, 청년 유입 기금 첫 수혜자 선정
고흥군이 지역 출신 청년 인구 유입을 위해 조성한 기금의 첫번 째 수혜자가 선정됐습니다. 고흥군은 귀향 청년의 초기 안정적인 정착과 주거를 돕기 위한 '내 사랑 고흥기금'의 첫번째 수혜자로 광주에서 전입한 A씨와 여수에서 전입한 B씨에게 유턴정착장려금, 주택 수리비 등 명목으로 각각 천만원 씩을 지원했다고 밝혔...
김주희 2019년 07월 26일 -

청소년 추행한 외국인 유학생 벌금형 집행유예 선고
길을 가던 청소년을 성추행한 외국인 유학생에게 법원이 벌금형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해 9월 여수에서 일행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가다, 앞서 가던 10대 여학생의 엉덩이를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우즈베키스탄 국적 유학생 22살 A씨에게 벌금 5백만 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조희원 2019년 07월 25일 -

고흥군, 청년 유입 기금 첫 수혜자 선정
고흥군이 지역 출신 청년 인구 유입을 위해 조성한 기금의 첫번 째 수혜자가 선정됐습니다. 고흥군은 귀향 청년의 초기 안정적인 정착과 주거를 돕기 위한 '내 사랑 고흥기금'의 첫번째 수혜자로 광주에서 전입한 A씨와 여수에서 전입한 B씨에게 유턴정착장려금, 주택 수리비 등 명목으로 각각 천만원 씩을 지원했다고 밝혔...
김주희 2019년 07월 25일 -

여수) 들불처럼 번진 불매운동..학생들도 동참
◀ANC▶ 광양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일본산 불매운동 동참을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방학에도 학교에 나와 캠페인을 벌인 건데요, 지역 곳곳에서도 불매운동에 동참하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방학을 맞아 한산했던 학교에 모처럼 많은 학생이 모였습니다. 일본제품 ...
조희원 2019년 07월 25일 -

(리포트/S)수영대회 운영요원 근무형태 '논란'
(앵커) 광주 세계수영대회 경기장에는 경기 운영을 보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최저 시급보다 적은 돈을 받고 하루 최대 12시간을 일하고 있습니다. 수영대회 조직위원회는 운영요원들도 자원봉사자라 문제될 게 없다는 입장입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기자) 아티스틱 수영 경기가 끝나자 심판이 주는 ...
남궁욱 2019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