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범위도
재조정해야 한다는 제안이 제시됐습니다.
오늘(28) 열린 문화도시 이슈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광주와 전남 통합과 함께
광주 5개 자치구를 중심으로 한
문화적 도시 기반을 전남과 연결에
체류형 문화관광권으로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또 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재정 투입을 늘리기 위해
5대5 구조인 국비와 지방비의 부담 비율을
7대3 구조로 재편하는 일이 시급하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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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 8개시군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