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

10월 '광양 관광의 달' 운영..대국민 홍보 진행
광양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10월 한 달 동안 관광의 달을 운영합니다. 광양시는 이 기간동안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할인행사와 기념품 지급을 실시하고 주말마다 음악공연과 체험행사 등 문화예술활동을 펼쳐 지역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광양시는 또 재첩과 불고기를 포함한 대표음식을 주제...
김종수 2019년 10월 01일 -

광양지역 벤처기업 육성 위한 협의회 구성
광양지역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협의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관내 벤처기업 24곳과 광양시, 전남테크노파크, 광양보건대를 포함한 공공기관 등을 주축으로 '벤처밸리 기업협의회'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협의회는 에너지와 바이오, 스마트시티 등 3대 사업분야를 중심으로 기업들의...
문형철 2019년 09월 30일 -

광양지역 벤처기업 육성 위한 협의회 구성
광양지역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협의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관내 벤처기업 24곳과 광양시, 전남테크노파크, 광양보건대를 포함한 공공기관 등을 주축으로 '벤처밸리 기업협의회'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협의회는 에너지와 바이오, 스마트시티 등 3대 사업분야를 중심으로 기업들의...
문형철 2019년 09월 29일 -

여수·광양항 물동량 2억 톤 돌파
올해 여수·광양항의 물동량이 2억 톤을 넘어섰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여수·광양항에서 처리한 화물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6% 증가한 2억 775만t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지난달 컨테이너 물동량은 1년 전보다 7.5% 감소했지만, 8월까지 누적된 컨테이너 물동량은 163만TEU로 지난해...
문형철 2019년 09월 28일 -

지역의 정체성이 관광 경쟁력으로
◀ANC▶ 한때 침체기를 겪었던 광양읍이 택지개발과 문화시설 확충으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지역의 고유특성을 담은 문화예술활동으로 관광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신도심 확장과 인구 유출로 극심한 침체기를 겪었던 ...
김종수 2019년 09월 28일 -

지역의 정체성이 관광 경쟁력으로 - R
◀ANC▶한때 침체기를 겪었던 광양읍이택지개발과 문화시설 확충으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는데요.이런 가운데 지역의 고유특성을 담은문화예술활동으로 관광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신도심 확장과 인구 유출로 극심한 침체기를 겪었던 광양읍....
김종수 2019년 09월 27일 -

가을철 전어 '금값'-R
◀ANC▶ 가을에 살이 오르는 전어는 가을로 접어드는 지금이 딱 제철입니다. 몇년 새 수온 변화 등으로 전어가 점차 자취를 감추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잇따른 태풍으로 조업 일수까지 줄면서 전어는 그야말로 금값입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돈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로 맛이 좋다고 해 이름 붙여진 '전어' ...
강서영 2019년 09월 27일 -

광양항 도로 보수공사에 친환경 자재 사용
광양항 인근 도로 보수공사에 친환경 재활용 자재가 사용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항만업계 최초로 100% 친환경 자재인 '순환 아스콘'을 사용해 항만 내부 도로와 부두 진입 도로의 보수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항 인근 도로는 트레일러와 화물차 등 대형차량의 통행이 잦아 도로 파손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
문형철 2019년 09월 27일 -

가을철 전어 '금값'-R
◀ANC▶가을에 살이 오르는 전어는가을로 접어드는 지금이 딱 제철입니다.몇년 새 수온 변화 등으로전어가 점차 자취를 감추고 있는 가운데,올해는 잇따른 태풍으로 조업 일수까지 줄면서전어는 그야말로 금값입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돈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로맛이 좋다고 해 이름 붙여진 '전어'특히 살이 ...
강서영 2019년 09월 26일 -

광양항 도로 보수공사에 친환경 자재 사용
광양항 인근 도로 보수공사에 친환경 재활용 자재가 사용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항만업계 최초로 100% 친환경 자재인 '순환 아스콘'을 사용해 항만 내부 도로와 부두 진입 도로의 보수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항 인근 도로는 트레일러와 화물차 등 대형차량의 통행이 잦아 도로 파손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
문형철 2019년 09월 26일